후기

마이애미 비치 + 다운타운 후기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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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마이애미가 쿠바에서 온 분들이 많아 영어보다 스페인어가 더 많이 들립니다. 실제로 가게에 가도 영어 없이 스페인어로만 써져있는 메뉴판도 많고요. 되게 당황해서 파파고만 계속 돌렸네요ㅜ 미리미리 잘 준비해 가세요. 그리고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어 저는 차 없이도 다 버스타고 다녔습니다. 또 자전거도 돈내고 빌릴 수 있어서 Citi Bike Miami 어플 깔아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 30분에 5-6불, 1시간에 10불, 2시간에 13불 정도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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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날씨의 경우 덥지만 그렇게 못 참을 정도로 덥지는 않았습니다. 5월 말이 되니 확실히 동남아처럼 갑자기 천둥번개 치고 비가 내리다가 또 해가 뜨고 그래서 우산은 필수입니다! 썬크림 꼭 쎈거 가지고 오세요!! 썬크림 엄청 쎈거 발라도 다 타요ㅠㅠㅠ 되게 햇빛이 쎄더라구요. 해변은 제가 부산 사람이라 그런지 그냥 그랬네요..ㅎ 또한 물가가 엄청 비싸요. 저 같은 경우 2명이서 여행했는데 한번 밥을때 팁 포함 60~70불 나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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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교통수단 트롤리!

마이애미 Design District에요!

키웨스트 당일치기로 버스투어로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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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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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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