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기 전까지 조지아나 플로리다는 들어본 적도 관심을 둔 적도 없다.
그런데 왜 여기 갔어?? 라고 누가 물으신다면,
솔직히 지금 있는 곳이 너무 추워서 그야말로 추위 피해 도망간 피한 여행이다.
다녀와서 하는 말이지만... 결론적으로 일주일 내내 날씨는 정말 환상 그 잡채!!!
한국인 여행후기 자료가 별로 없어 혹시 다음에 가시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게으름을 극뽁(?)하고 일기형식으로 하나씩 올려볼까 한다.
2023.2.28~3.7.까지 미시간에서 출발하여 조지아주, 플로리다주를 일주한 여행한 후기이며
여행 이틀 전 구글 지도에 의존해 막(?) 세운 여행계획이라는 점, 출발 하루 전 만난 미국인이 나의 여행계획을 듣고 놀라며 "You are very ambitious!!! Is it possible?"이라고 한 점 등을 참고하시기 바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