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렉산드리아
지하철로 멀지 않아요^^
거리가 아기자기 예쁘고 길거리 버스킹
워터프론트 공원도 있오요
아이스크림 먹으며 걷기만해도 행복 🩷
2. DC 네셔널몰 /스미소니언 미술관
한적하고 좋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도 있고 아기자기한 배치와 쉼터 등등
인근에 쇼핑거리 브런치 카페도 있어요.
3. 국회도서관
여긴 예약하고 가셔야해요. 내부가 엄청 멋집니다. 무조건 오픈타임에 들어가시는거 추천 ^^
4. 항공박물관
화성 탐사로봇, 아폴로호 등 볼거리 많아요. 아이가 좋아했어요! 역시 예약 후 시간대 입장^^
5. 국회 의사당
외관 정말 멋져요 ~
근처 공원도 한적해서 걷기 좋습니다
6. 네셔널하버
먹을거리 볼거리 가득
해리포터 야외 상영도 하고
현지인의 쉼터 같은 곳
7. 조지타운
식당 카페 쇼핑 소품샵 등등
거리도 아기자기
예쁜 곳
8. 링컨 기념관+워싱턴기념탑
워싱턴의
상징 같은 곳이죠
링컨 동상도 크고 멋지고 연설문도 감동이였습니다
기념탑 올라가는건 예약해야 하는 거 같아요.
9. 네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
넘 좋아서 2번 갔어요.
규모도 상당하고 유명작품 즐비합니다.
10.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말이 필요없는 곳!!
반나절로 모자라요~~
규모도 크고 구성도 내용도 많아요
블루 다이아몬드 💎
아프리카 코끼리부터 화석 등등
11. 그래블리 포인트
머리 위로 뱅기가 착륙하는 멋진 뷰포인트
일몰때 가면 좋습니다
12 아프리카 뮤지엄
흑인역사박물관인데 건물 외관도 그렇고 내용도 구성도 완벽해요. 모금과 기부로 만들어졌고 오바마 대통령 취임 마이클 조던 등 기부가 이어져서 만들어졌대요. 지하부터 시작해서 지상으로 관람하시면 되고 암흑의 시기 흑인노예부터 인종차별 억압 등 마음 아픈 역사를 모두 기억하고 조화와 화합 평화를 추구하는 내용 구성이 감동입니다. 미리 예약하셔야해요.
++ 사진 말고도
렌윅 미술관
백악관
팬타곤시티몰(숙소근처)
홀푸드마켓(유기농마트로 과일 베이커리 등등 사서 아침으로 2-3번 )
트레이더조(마트)
등등 갔어요
뉴욕 처럼 북적이지 않고 베이커리 카페, 식당, 스벅, 쉑쉑, 파이브가이즈, 블루보틀, tatte 브런치 줄서서 먹는 곳 없이 다 한적해요.
워싱턴은 모든 박물관 미술관이 다 무료 ~~~
거리도 깨끗하고 지하철역도 안전하고 넘 좋았어요. 아이랑 가신가면 여유있게 오래 머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