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웨스트는 제게
너무 평화롭고 따뜻하며 조용한 섬으로 기억되었습니다.
사진으로 간직해봅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시는분이시라면
헤밍웨이의 집은 반드시 가보시구요.
꼭 렌트카로 1번국도 해안도로를
양쪽 바다를 음미하며 드라이브로 가시구요.
랍스터쉐이크 가셔서
랍스터샌드위치는 무조건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SUNSET PIER 가셔서 꼭 일몰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마이애미는 비록 짧게 일정을 잡는 바람에
사우스비치가서 산책정도만 하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왔지만
다음에 날을 제대로 잡고 다시 가볼 생각입니다.
너무 매력적인 도시인것을 확실해요!
플로리다 마이애미 :)
다음을 기약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