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중고딩 남매와 함께한 3박4일 워싱턴`후기~

지금은 한국 집입니다...ㅋ

여행은 집이 좋다라는걸 느끼려 떠나야 한다고 하더니...정말~ 집이 좋으네요...ㅋ

​

지난주 3박4일 워싱턴을 끝으로...

뉴욕, 보스턴...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

음...워싱턴에서는 후기가 그리 많지 않은 백악관 투어 후기에 대해,,,써볼까 합니다...

(신청은 어찌 햇냐고 묻지 마세요...ㅋ검색창에 엄청나게 많은 방법들이 후기로 나와 있습니다...저도 그 후기 도움 받아 신청 햇습니다.)

​

신청은 약 2달전 부터 준비했습니다..

하원 의원 3명에게 신청서를 보냈고 그중 한명에게서 회신 멜을 받앗고...

다시 방문 인원 인적사항 보내고...

뉴욕 여행중에 확답메일 받았습니다...

​

음....간단하게 결론은 기대를 엄청 나게 하시면 실망스러울수도 있습니다...

그러나...백악관?을 들어간다 라고 생각하시면..아주 근사한 경험이 될것입니다...

​

보내준 메일 프린터도 하지 않고 그냥 가서 보여주니..들어가라 하더군요 ㅋ( 다른 분들은 다 프린트해서 살짝 깜놀 햇네요 ㅋ)

큰 강아지가 우리 주면을 한바퀴 스캔하고

여권으로 두번 검사

그리고 소지품 검사 하고 들어가서 셀프 투어 하시면 됩니다...(작은 지갑도 않된다해서 저희는 주머니에 여권이랑 지갑만 핸드폰하고요~ 다른 큰짐은 주변 미국역사 박물관 락커룸에 넣어두고 갓습니다.)

다른곳으로 갈수도 없도록...~딱 투어 길이 잇으니...ㅋ그냥 앞사람 따라 가면서

사진은 마음대로~ 비디오나 플러쉬는 않됩니다~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듯 햇구요~

참 굿즈 샵은 들어가자마자 잇어요...거기서만 구입 할수 있습니다~

정원도 정갈하고~

역대 대통령 사진과 영부인 사진들이 많았고~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나오면 밖에서 안을 열심히 사진 찍는 사람들이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니...

아이들이 나와서야 더 좋아하더군요...ㅋ

나름 신기하고 즐거운 경험 이었습니다...

​

워싱턴에 있는 박물관 등은 무료 인데...

예약을 꼭 하고 가야 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방문전에 미리미리 확인 하고 가세요~

​

저희가 방문한곳은 국회의사당~

도서관이 넘 멋잇더라구요...~

​

우주 박물관

아이들이 좋아햇습니다..볼거리도 많고요~

​

링컨기념관~

앞쪽에 공사중이라...사진이 좀 않이쁘게 나오더라구요~

​

모뉴먼트는 예약을 못해서...ㅠ ㅠ밖에서만 봣습니다...

​

전 개인적으로 모뉴먼트기념관에서 걸어 링컨 기념관 가는길이 너~무 좋앗습니다...^^

​

뉴욕이나 보스턴 보다는....

​

국회의사당을 주변으로는 관광지 같은 너낌이...ㅋ

박물관이나..기념관들이..거리가 멀지 않아서 걸어 가기도 좋고~ 서큘레이터 타고 다니기도 좋았습니다..

​

앞서 올린 글에서 처럼...버스는 모두 무료로 이용 했구요~

대신 한국전 마지막 도시라..쇼핑(애들 친구들 주전부리등 ) 많이 햇고..ㅋ

도네이션도 햇습니다~

​

참...암트랙 이용하시는분들 실내는 엄청 춥습니다...

​

쓰고나이 두서가 없네요...ㅋ 50대 아줌마라 지금 쓰지 않으면 아마~ 영영 쓰지 못할지도요~ ㅋ

까먹기도 하고....이젠 다시 생활인으로 돌아도면...ㅠ ㅠ

부디 즐거운 여행들 하시길요~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0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6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