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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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워싱턴 DC
💒 ⭐인원(성인 2명) → 2명
💒 ⭐숙소명(하얏트) → 피닉스파크호텔
💒 ⭐객실명(2베드) → 슈페리어 킹룸
💒 ⭐숙박일(2박3일) → 2박3일
💒 ⭐1박요금($120) → 1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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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단 가장 큰 단점은 청결도는 조금 떨어집니다. 그 전 뉴욕 알로미드타운과 비교하면 뭔가 부족해요. 하지만, 장점도 꽤나 존재합니다.
1. 호텔 내 3층에 세탁기랑 건조기 방이 있어서 무료로 이용가능해요. (호텔키로 열려요)
2. 냉장고가 아주 빵빵이 잘되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층에 얼음기가 있어서 얼음이 필요하면 가서 가져올 수 있어요. 하지만 객실 내 물은 유료입니다 병당 $5이니 건들이지 므세요!!
3. 화장실이 엄청 장애친화적이에요.
샤워기는 해바라기 형식이고 바스켓도 크고 양옆에 레일이 있어요.
그리고 접이식 의자가 배치되어있어서 어르신들이나 아이들이 씻을때 앉아서 할 수 있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침실은 사실상 그냥 평범했습니다. 다만 전등이 너무 없어서 어두워요. 양옆에 스탠드를 제외하면 침실에는 전등이 없습니다.
침대가 가운데 있어서 알로미드타운보다는 크지만 그렇게 공간이 크다고 체감은 잘 안되었어요. 그래도 의자랑 테이블이 있어서 뭐 먹기는 좋았습니다. 뷰는 그냥 건물뷰에요. 가까워서 블라인드 안 거뒀어요.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유니온스테이션에서 5분거리입니다. 나오면 우편박물관이 보이고 왼쪽으로 바로 호텔이 보여요. 암트랙타고 오실분들께 너무 좋은 위치에요👍🏻 돌아올때는 유니온스테이션에서 출발해서 지하철타고 DCA로 갔는데 30분만에 도착했습니다. 인당 $1.25 들었으니 택시 안타고 지하철타고 갈만한 것 같아요! 워싱턴 지하철은 크게 붐비지 않아요.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나름 나쁘지 않았습니다. 체크아웃할때 짐 보관도 받았습니다. 다만 룸클린이 9:30에 오더라고요? 꼭 문앞에 Do Not Disturb 걸어두고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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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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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호텔 숙박자를 배려한 요소가 꽤나 많이 보이는 호텔입니다. 소음도 적은편이고요. 아침마다 사이렌 소리가 좀 자주 들리긴하지만요. 하지만 청결도는 조금 떨어져서 예민하신 분들께는 추천 드리지 않아요. 하지만 굉장히 가성비 좋은 호텔이라 생각합니다. 워싱턴DC는 관광은 2일이면 충분한거 같아요. 박물관과 백악관, 국회의사당 등등 굉장히 멋있는 건물이 많지만 확 재밌진 않아요ㅋㅋ 그렇지만 스미소니언 소속 박물관은 하나같이 한국에도 이런 곳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돈 주고 들어가는 뉴욕의 어떠한 곳보다 무료로 들어간 워싱턴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훨씬 멋있었습니다. 정말 강력 추천드려요👍🏻👍🏻 특히 제가 항공전공생이라 그럴 수 있지만 항공박물관이 정말 볼 것도 많고 잘 되어있어서 다시 한 번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보스턴도 갔다왔는데 보스턴과 워싱턴 모두 아이를 데리고 오기에 좋지만 워싱턴이 더 볼게 많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도시는 보스턴이 예쁘고(워싱턴도 건물들이 엄청 멋있지만요) 관광은 워싱턴DC가 더 좋아요!
대부분 워싱턴은 짧게 암트랙을 타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은데 그럴 경우에 큰 기대없이 오시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성비 호텔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