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맛집 Old Ebitt Grill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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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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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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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E BLUE MUSS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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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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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3박 일정 중 메인식당 중 한곳입니다.

백악관 근처 위치하고 있어 접근하기 좋았고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독립기념일 전날이라 더 그랬던거 같네요.ㅎㅎ

이름과 예약 시간을 말하고 짧은 기다림 뒤 입장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음식은 맛있었고 서버도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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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4가지 종류를 먹었고 주관적인 생각을 간단히 적었으니 워싱턴 여행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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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BITT OYSTER [HAPPY HOUR 3-5 PM]

저희는 3시 해피아워 시간이었는데요. 오이스터 더즌으로 주문했고 3개씩 4가지 종류의 굴을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전혀 비린맛은 없었고 종류에 따라 짜거나 달거나 하더라구요.

제가 굴을 좋아하진 않는 편이라 별다른 감흥은 없었지만 굴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해피아워 시간에 예약잡으시면 자렴하게 가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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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INE BLUE MUSSELS

맛있습니다.

POT에 나오는 홍합스튜 그리고 빵 레몬이 같이 나오구요~

홍합을 약간 들춰내보면 자작하게 아래 소스가 있는데요. 훙합살과 같이 빵을 찍어먹어보니 정말 맛있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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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MBO CRAP CAKE

대표 메뉴인데 엄청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구요. 크랩 케이크는 썰면 쉽게 부서졌고 코울슬로, 소스, 감튀는 평범했어요. 호불호가 좀 갈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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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HICKEN FETTUCINE

아웃백 투움바 파스타 같은 비주얼에 버섯이 맛있었고 괜찮은 파스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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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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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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