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대표 명소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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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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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버지니아의 집이 베이스 캠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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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가 없기 때문에 모두 대중교통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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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서는 전부 도보로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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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sharebike를 이용할걸 그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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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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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동선은 알링턴 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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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다지 볼건 없습니다만,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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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 스캐닝을 거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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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빡빡하게 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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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보고 밖에서만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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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동선은 백악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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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투어가 있지만 저는 P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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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예약하지 않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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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기준으로 못건너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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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좀 떨어진곳에 있는 백악관 visitor 센터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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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역시 시큐리티 스캐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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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인데 라이타를 밖에다 두고 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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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밖에다 던져놓고 얼른 보고 다시 주워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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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 센터에는 전대통령들이 쓰던 문짝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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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같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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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동선은 워싱턴 기념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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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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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는 고층빌딩이 없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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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이녀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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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눈에 보인다고 가깝다고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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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걸어도 가까워지지가 않는 낭패를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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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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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동선은 2차대전 기념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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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를 중심으로 버스킹하는 사람과 그냥 쉬는 사람이 섞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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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동선은 링컨 기념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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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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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앉아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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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에서 고개를 돌려 반대편을 바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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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워싱턴 기념탑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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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안불고 잔잔한 날이라면 저 호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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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탑이 반사되서 거울같은 비쥬얼을 보여준다고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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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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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동선은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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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공짜이고 패스도 따로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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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되어있고 섹션이 구분되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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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별로 구경하는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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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안내데스크에는 1달러짜리 맵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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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안사셔도 지장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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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동선은 자연사박물관 맞은편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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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소니언 협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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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건물이 이쁩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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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동선은 항공박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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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입장료는 공짜지만 패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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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진이라 그냥 안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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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이유료 스파이박물관도 안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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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동선은 중국인 없는 차이나 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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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들이 더 많아서 블랙 타운이라 해야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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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에서 일식집을 갔는데 영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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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동선은 국회의사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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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역시 투어가 있지만 저는 예약을 모르는 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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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진찍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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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뒤에는 대법원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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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소진의 이유로 집으로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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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여행하실때에는

​

1. Sharebike 쓰기

​

2. 물통 큰거 꼭 가지고 다니기

​

를 추천 드립니다.

​

쉐어바이크는 cabi 라는 어플을 이용하시면

​

싸게 쓰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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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끝입니다.

​

다음엔 필라델피아와 뉴욕 여행기를

​

써볼까 합니다

​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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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6-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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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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