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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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지금 DC에 머무르고 있는데요,
작년에 올해 다시 메트로에 관해 정리한다 했었는데
메트로는 딱히 더 정리할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DC근교 프레데릭 카운티 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곳은 이곳사람들이 historic city 라고 부르는데요, 옛 남부양식의 주택들이 벽을 맞대고 줄지어 선 형태로 당시에는 아마 흑인들의 거주지였던것 같아요. 주택의 형태가 일관성있게 지어졌는데요, 현관문을 올라가는 몇개의 계단이 있고 계단위에 작은 'porch ' 가 있어 흔들의자나 작은의자를 놓고 뜨게질하며 밖을 볼수있고 2층에 작은 발코니가 있는 거주형태예요.
아마 이 마을은 1863년도에 생긴듯해요.
이 마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차없이 마을의 편리함을 다 누릴수 있다는 점!!!
집에서 나와 큰 거리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각양각색의 상점들이 꽤 크게 형성된 스트릿이 있어요. 옷가게, 카페, 레스토랑, 시청, 은행, 전당포등 없는게 없는 진짜배기 다운타운입니다.
시청(?) 주민센터(?)
(은행)
마을의 긴 수로를 따라 길게 카페거리가 형성되어있고, public library 도 있어요.
이곳사람들은 주말이던 퇴근후던 이곳 카페에서 식사나 커피한잔후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면 되요.
경찰서, 소방서도 길 건너편에 있어요.
(주 도로의 상점가)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공원과 마을과 다운타운이 함께 설계된 미국이라는 점.
차를 타고 나가지 않아도 걸어서 다 해결된다는 점.
그러나 작지않은 마을이라는 점.
(공원)
근처에 계신분은 한번쯤 시간내서 가 볼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