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름 워싱턴 D.C후기

핵심요약

워싱턴D.C. 3일 일정 후기로, 뉴욕에서 기차로 이동해 백악관·링컨기념관 등 도심 명소를 도보로 돈 코스를 정리했습니다.

  • 뉴욕 펜실베이니아역→워싱턴 유니언역 기차로 3시간 반 소요
  • 워싱턴D.C 체류 기간은 3일
  • 백악관 근처 비빔밥집, 반찬 직접 선택 방식, 가격 약 17달러
  • 미국 의회 도서관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
  • 워싱턴→시카고는 유나이티드 항공 국내선으로 이동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워싱턴D.C 여행은 며칠이면 충분한가요?

글쓴이는 워싱턴D.C에서 3일을 보내며 백악관, 국회의사당, 링컨기념관, 워싱턴 기념비, 알링턴 국립묘지 입구 등을 도보 중심으로 돌아봤습니다. 뉴욕에서 펜실베이니아역-유니언역 기차로 3시간 반 걸려 도착했고, 일정이 빡빡해 알링턴 국립묘지는 내부 관람은 생략했습니다.

2.워싱턴D.C 박물관은 무료인가요?

네, 미국 초상화 박물관·미국 역사 박물관·허쉬혼 박물관 등 대부분의 박물관이 무료로 운영됩니다. 무료라서 길 가다 아무 박물관이나 들어가 관람해도 되는 점을 여행의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3.워싱턴D.C에서 비빔밥 맛집 추천 있나요?

백악관 근처 비빔밥집을 첫날 점심으로 방문했고, 가격은 17달러 정도였습니다. 종이에 원하는 반찬을 체크하면 그 반찬으로 비빔밥을 만들어주는 방식이며 현지인 손님도 많았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비빔밥 가격 약 17달러(2022년 여름 방문 기준) · 미국 의회 도서관 사전 예약제 운영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워싱턴 근교(버지니아·메릴랜드) 세부 정보나 렌터카 중심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포드 극장에서 암살 상황을 재연하는 배우의 설명을 영어가 부족해 많이 알아듣지 못했다고 적었고, 허쉬혼 박물관은 너무 어지러워 대충 보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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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보름정도 뉴욕, 워싱턴, 시카고 여행갔다왔는데 뉴욕편은 일찍 올렸지만 제 게으름으로 워싱턴은 반년이나 지나서 올리네요...워싱턴 관련 궁금한 질문 댓글달아주시면 바로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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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22099641%2526articleid%3D79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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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지난번 뉴욕편이에요. 그럼 본격적으로 워싱턴D.C 여행기록 공유해봅니다! 3일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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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펜실베이니아역에서 기차로 3시간 반 타고 오면 워싱턴D.C유니언 역에 도착합니다. 이건 그 유니언역 지하철이에요. 워싱턴은 지하철 인테리어가 저렇게 되어있는게 특징입니다. 뭔가 단순하면서도 웅장함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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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점심으로는 비빔밥집으로 갔어요. 백악관에서 가깝고 사진에서 보듯 현지인들이 꽤 많이 찾는답니다. 특이한게 비빔밥에 들어갈 반찬을 자기가 직접 고를 수 있어요. 들어가면 종이를 주는데 여기에 먹고 싶은 반찬을 체크하면 그걸 보고 주문한 반찬을 담아 비빔밥을 만들어 준답니다. 가격대는 17달러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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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답게 중심가를 지나다보면 이렇게 관공서들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뉴욕과는 또 완전히 다른 거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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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본 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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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미국 의회 도서관입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내부에는 미국 역사와 관련된 중요한 자료들이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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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당시 미국 영토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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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 도서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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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관공서들입니다.

미국의 흔한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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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국립묘지 입구입니다. 미국의 현충원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인데 일정이 빡세서 들어가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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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부와 남부의 경계가 되는 포토맥 강이라고 하네요. 저 멀리 오벨리스크가 보이는 곳이 수도인 워싱턴이고, 강 건너면 남부인 버지니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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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기념관..엄청나게 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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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옥좌. 사진에는 없지만 오른쪽에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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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링컨옥좌에서 바라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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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에요.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그곳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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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을 기념해서 19세기 말에 만든 오벨리스크. 그 주변에는 미국 50개 주를 상징하는 성조기 50개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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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상화 박물관. 여기에는 역대 대통령 초상화가 1대부터 다 있습니다. 워싱턴D.C관광이 매력적인 것은 박물관 대부분이 무료로 운영된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길가다가 아무 박물관, 미술관에 들어가서 관람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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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워싱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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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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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링컨 대통령이 암살당한 포드 극장인데요. 우측 성조기가 있는 좌석이 실제 링컨이 앉았던 장소라고 하네요. 여기는 특히 수학여행 온 미국 학생들이 많았어요! 카우보이 모자 쓴 아저씨가 당시 암살당한 상황을 실감나게 연기하시는데, 영어가 딸려서 많이 알아듣진 못했습니다...현지 학생들은 엄청 즐거워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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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하철역 환승구조에요. 진짜 복잡한거 하나도 없이 이게 끝입니다. 환승구조가 너무 깔끔해서 인상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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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9.11테러 추모공원입니다. 여기는 사진 ok지만 그 외 펜타곤 지역은 사진촬영 불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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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FBI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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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 박물관입니다. 독립할때부터 오늘날까지 미국 역사 관련 전시물들이 3층규모로 있어요. 특히 반가운 6.25전쟁 관련 전시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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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허쉬혼 박물관이라고 하는 현대 미술 박물관입니다. 무료라서 들어가봤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대충 보고 나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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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워싱턴에서 시카고까지는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국내선 이동했습니다. 미국의 수도이니만큼 운항스케쥴보니 전세계 곳곳으로 스케쥴이 잡혀있네요. 사람들도 뉴욕 못지않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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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일간 워싱턴 여행 마치고 시카고로 날아갔어요. 지금까지 뉴욕과는 또 다른 워싱턴 D.C 모습 올려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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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26 · 댓글 6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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