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호놀룰루-시애틀 델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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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시애틀 이동은 델타항공 이용했어요. 호놀룰루 발 시애틀 행 델타는 하루에 두 대(오전, 밤) 운영하고 있어요. 전 밤 10시 30분 비행기 이용했답니다(호놀룰루 공항 델타항공 데스크는 터미널 2, 2층, 로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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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이동이라 별도의 입국심사는 없지만, 캐리어를 엑스레이에 한 번 통과시켜야 해요. 농수산물 확인하는 과정이랍니다. 검사 마치면 노란 스티커를 캐리어에 붙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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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검사 마치고 키오스크로 체크인을 합니다. 한국어 제공을 하니 필요하다면 선택해서 이용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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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티켓 구매했더니 탑승이 제일 마지막이네여. 국적기랑 달리 입장 존이 8번까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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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은 기내 와이 파이가 무료이고요. 시애틀은 하와이보다 두 시간 빨라요. 기내 제공 어메니티는 블랭킷밖에 없어요. 이어폰 필요 시 요청하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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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30분 비행이었고, 식사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아요. 음료와 스낵만 제공해주네여. 기내 엔터테이먼트 서비스도 괜찮았지먼 한글 재공하는 건 없어요. 실시간 채널을 볼 수 있는 건 신기하더라고요. (끊김 많지 않고 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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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시애틀 델타항공 배열은 3-3이었고 미국 내 다른 항공사보다 서비스도 괜찮고 승무원도 다국적이었답니다. 하와이안항공, 알래스카항공이랑 비교하다 선택했는데, 만족하는 비행이었답니다(시애틀 공항 도착 am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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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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