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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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퍼블릭마켓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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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해산물을 구경할수 있어 내가 좋아하는 시애틀 여행지중 한곳

시애틀 퍼블릭마켓 맞은편의 스타벅스 1호점.

매우 작은 곳인데도 최초의 스타벅스이다보니 인산인해를 이루고 요렇게 공연하는 아자씨까지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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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마켓 맞은편 요 post alley 로 들어가면 파이크플레이스 차우더라고 클램차우더 맛집이 있다.

맛집 답게 사람이 엄청나므로 줄서서 기다리는 것을 각오해야함. 결국 난 포기했음

밤에 가본 스페이스니들..

일전에..10여년도 더된.. 스페이스니들위의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은 적이 있는데 분위기도 좋고 음식맛도 좋았었다.

그 당시 1인 100불 정도 했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얼마나 하려나 모르겠다.

분위기 잡고 저녁먹기에는 좋았던 곳

크랩팟 대기를 걸고 거닐었던 파이오니어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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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그라운드 투어를 요기서 할수있음.

나의 관심 밖 ㅋㅋ

시애틀을 돌아다니면 심심찮게 볼수있는 ride the ducks

관광포인트를 도는 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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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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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중충한 날씨 였지만

날이 따뜻하면 세상 아름다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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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도시 자체의 감성으로는

샌프란보다 시애틀이 더 좋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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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샌프란은 와이너리등 근교 좋은곳이 너무 많다는게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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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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