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식당에서 팁 주는 것 힘드네요^^

핵심요약

미국 식당 팁은 단말기에서 15~18~20~25% 중 고르거나 커스텀팁으로 조정 가능하며, 노팁은 누르기 부담스럽다는 시애틀 여행자의 경험담입니다.

  • 단말기 팁 옵션 15%·18%·20%·25% 또는 커스텀팁 중 선택
  • 노팁 버튼도 있지만 실제로 누르기는 부담스러웠다고 함
  • 일반 식당 1인당 20~30달러, 맛집은 30~50달러, 최대 70달러
  • 영수증에 서비스차지 이미 포함, 팁은 그 위에 별도 결제
  • 다음 여행엔 커스텀팁으로 서비스 질 보고 5~10%만 줄 계획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식당 팁은 몇 퍼센트 줘야 하나요?

결제 단말기에서 보통 15%, 18%, 20%, 25% 중 선택하거나 아래 커스텀팁 항목에서 직접 비율을 정할 수 있습니다. 노팁 선택지도 있었지만 반드시 줘야 할 것 같은 분위기 때문에 누르기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식당 영수증에 팁 말고 서비스차지도 따로 붙나요?

네, 영수증에 서비스 차지가 이미 포함되어 있고 팁은 그와 별도로 추가 결제하는 구조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 팁까지 더하면 전체 식사비가 부담스러운 수준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3.미국 레스토랑 1인당 식사비는 보통 얼마인가요?

일반 식당은 1인당 20~30달러, 맛집으로 알려진 곳은 30~50달러, 많게는 70달러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여기에 팁 비율까지 얹으면 체감 가격이 더 커진다는 취지로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팁 비율 옵션(15%/18%/20%/25%)과 커스텀팁 방식 · 1인당 식사비 20~70달러 수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팁이 이미 포함된 패키지·크루즈 일정이나 팁 문화에 이미 익숙한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미국 출장 중 팁 단말기에서 노팁을 누르기가 어려워 얼떨결에 20%까지 준 적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음 여행에서는 커스텀팁을 선택해 서비스 질을 보고 5~10% 정도만 줄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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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출장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미국의 팁 문화가 좀 불합리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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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려고 할때마다 미국 문화에 자리잡고 있는 팁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영수증을 자세히 보면 서비스 차지가 포함되어 있었구요, 팁은 별도로 계산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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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단말기에 팁이 표기가 되어있는데 15%, 18%, 20%, 25% 중에서 선택하거나 커스텀팁이라고 해서 아래에 별도도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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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값이 보통 1인당 20~30 달러 되었고 맛집이라고 알려진 음식점은 30~50달러, 70달러까지 경험했는데요

여기에 팁까지 포함하면 부담되는 가격이었습니다.

물론, 노팁도 있었지만 도저히 누를 수가 없더라구요. 반드시 팁을 지급해야 할것 같은, 아니면 왠지 예의가 아닌 듯해서 꼭 챙겨주었는데 바보같은 생각이 아니었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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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도 관세로 인해 물가가 많이 올라 팁에 대해 부담을 많이 가지고 있어, 집에서 요리해 먹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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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익숙하지 않은 팁 주는 방식때문에 엉겹결에 20%까지 주기도 했는데요 ㅎㅎㅎ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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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미국 여행가서는 커스텀 팁을 선택해서, 제공되는 서비스 질을 보고 5~10% 정도만을 지급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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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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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65 · 댓글 6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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