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 심사 후기(민트와사비님 고맙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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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상세한 정보를 주신 모든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특히 민트와사비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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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천에서 시애틀 경유 휴스턴으로 출국하는 40대 남성의 배낭여행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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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걱정하고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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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하게 잘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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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경유라 남는 시간이 무지하게 남아서 가려고 했던 스벅1호점과 시애틀 홈구장 등등 깨알 관광 잘하고 방금 휴스턴 비행기를 타서 몇자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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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롭게 시애틀까지 잘 왔는데, 10시간이 무지하게 힘들더라구요...허리가 박살 나는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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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짐 찾고 mpc라인으로 줄서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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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일반줄 많더군요...mpc 어제 출발전 부랴부랴 등록했는데 진짜 신의 한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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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도 없었습니다...일반줄은 대략 40분정도 걸려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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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꼭 mpc 등록하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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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1. 왜왔냐

ㅡ 관광 및 사촌만나러

2. 직업이 뭐냐

ㅡ코리안 아미

ㅡ응?? 코리안 솔져?

ㅡ예 맞아요

ㅡ와우...굿. 땡큐포유어서비스..

ㅡ혹시 노쓰???싸우쓰?? ㅋ

ㅡ여기서 서로 빵터졌습니다..

ㅡ당연히 싸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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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얼마있냐, 어디서 자냐, 리턴티켓있냐

기본적인거 물어보고 화기애애하게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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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인가가 베테랑데이라고하더라구요...

역시 미국은 군인을 존경하는 나라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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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리턴백 하고 다시 나와서 지하철타고 구경좀하다 다시 들어와서 지금 휴스턴가는 비행기타고 최종 목적지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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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mpc 꼭 깔고 입국심사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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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고맙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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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8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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