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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 다녀왔어요
시애틀 도착해서 짐은 일찍나왔는데
입국심사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었어요.
2시간정도 걸린듯했어요 ㅠ
이것때메 하루일정 다 잡아먹음 ㅡㅡ
셧다운이랑 상관없이 그냥 일에 대한 융통성이 없는것같다고 느낀 첫인상.....ㅋㅋ
아이랑 3명에서 가서 그런지 질문은 엄청 간단했어요
1. 왜왔냐
2. 몇일있냐
3. 어디서 지내냐
끝이였어요 ㅋㅋ 심지어 아이 자고있어서 사진찍을때
깨워야하냐고 물어보니 애는 괜찮다고 걍 냅두라며..
아이들과 노약자들에게는 관대하다고 느낀 미국이네여!
숙소는 하야트리젠시의 야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