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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렌트카로 다녀왔어요.
셧다운 이슈 모르고 신나게 달려갔죠.
날이 좋아서 기분좋게요.
입구에서 매표소가 클로즈 되어 있어서
어?하는데
앞차가 통과하는거보고 가도되나?하고 들어갔더니
매표소는 클로즈고 개방은 되어있더라구요.
입장료 세이브요.
금요일인데 차가 많아요.
무료라 많이 왔나? ㅋ
산 밑은 날이 좋은데
산 위로 올라갈수록 구름이 많아
제대로 된 경치는 감상하지 못했어요. ㅜㅜ
비지러센너 오픈되어 있고
간단한 음식, 기념품 판매하고 있어서
요기하거나 기념품은 사기 좋았어요.
폭포나 강물은 물이 적어 웅장한 스케일은 없었구요.
가뭄인가? 아니면 이 시기는 물이 없는 시긴가?
날이 흐려서 조금 걷다 내려오니
산 밑은 햇볕쨍쨍.이네요.
레이니어 만년설 보고싶었는데... 못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