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뮤지엄 오브 플라이트 (시애틀 비행기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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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첫째주 목요일 5-9시는

무료 오픈이에요~

어른 29불 아이21불

저희는 4명이라 100불절약했어요 ㅎㅎ

혹시 여행 기간과 겹친다면 요 기회 이용해서

방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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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에버렛의 보잉공장투어를 가고싶었는데,

버스타고 들어가 저~~~~~~멀리서

겨우 보고 오는 그런 투어보다는,

애들이 여길 더 좋아할거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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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무료방문때 가시면,

해지기전에 야외에 있는곳들 먼저 방문하시구,

해지면 실내 + 간식타임 하면 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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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카페는 먹을게 별로 없으니

간식 간단히 챙겨가는게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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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엄청나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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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에 진심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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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곳이에요.

안에도 감성넘치고 밖은 말해모해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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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라는 후원자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이렇게 후원자 이름 딱 넣어주니

돈많으면 후원 마구마구 하고싶을듯!

델타항공에서 후원해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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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샵은 비싸고,

뭔가 별루 끌리는게 없었어요 ㅜ

그래두 구경 하는 재미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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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좋아하거나, 항덕이시면

꼭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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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넓고, 주차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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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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