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어디까지 가봤니?누가 볼게 없다고 했나요?(3탄.3일째 일정)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시애틀에서의 3일째 일정입니다.

​

25년 8월 27일!

오늘은 포틀랜드로 가보자.

호텔에서 아침6시에 나와서 LINK타고 암트랙 타기 위해 이동합니다.

링크타고 암트랙 타러가기 위해서 Westlake 역에 도착.

6시였는데 제법 사람들이 있었어요.

암트랙 타는 기차역이 보이네요.

표지판 보면서 걸어가다보면 암트랙 탑승하는 곳이 나와요.

전 시애틀에서 대중교통으로만 돌아다녔어요.

​

드뎌 암트랙을 탑니다.

3시간 반정도 기차타고 이동해서 포틀랜드에 도착하니 시골역같은 느낌이 드네요.

포틀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파웰서점부터 일단 가보기로...

와.진짜 서점이 무지 크네요.

다 둘러보려면 하루종일 걸리겠어요.

책을 읽는 사람들이 참 많은듯...

파웰서점 후기는 나중에 또 상세히 적어볼게요.

서점을 나와서 맛집을 찾아 점심도 먹고,

유명한 현지 카페도 두군데나 가보고..

트램색깔이 너무 이뻐서 한컷!

트램이 지나가네요.

포틀랜드는 조용한 느낌의 도시였어요.

길가다가 건물벽화가 이뻐서 한컷!

케이스 스터디 카페에 가서 커피도 한잔 하고..

길을 걸어가는데 경기장도 있네요.

신기해서 한컷!

도시 풍경이에요.

다시 시애틀로 돌아가야해요.

암트랙을 타러 가는 길에는 노숙자들이 좀 많아요.

특히 역 근처로 가면 갑자기 분위기가 이상해집니다.

​

무사히 암트랙타는 역에 도착!

​

약간 지연이 되어서 시애틀에는 밤 10시쯤 도착했네요.

숙소도착해서 포틀랜드에서 사 온 스벅 시티잔도 한번 쳐다보고...ㅋㅋ.

​

내일은 또 뭐하지? 생각하면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54 · 댓글 2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