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어디까지 가봤니?누가 볼게 없다고 했나요?(2탄.이틀째 일정)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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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이틀째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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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26일!

항공박물관을 가보자.

원래 계획은 없었는데 업무상? 필요한 자료 사진도 좀 찍고 실제 항공기도 많이 볼 수 있다고 해서...

와. 근데 여기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시애틀 가는 분들은 꼭 한번쯤 가보시라고 강력 추천합니다요.

호텔에서 버스타고 내리자마자 바로 The museum of fligh 표지가 보여서 바로 들어가고 1인당 29달러주고 티켓 결제하고..

구경하는데 재미있는 것도 많고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반나절 이상 구경했어요.

근데 나중에 나와서 다시 숙소쪽으로 이동하기 위해 신호등을 건네는데 BOEING 어쩌고 뭐가 보이네?

저건 뭐지? 한번 들어가보자.하고

들어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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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뿔사!

여기가 주출입구이고 여기가 메인 전시공간이었네? ㅋㅋ.

큰일날뻔...다 못보고 한국갈뻔 했어요.ㅋㅋ.

여기가 주출입구에요.ㅋㅋ.

주출입구 바로 앞에 굿즈샵도 있는데 이쁜것들 진짜 많았어요.

굿즈샵 후기는 따로 적어보겠습니다.

라이트형제가 만든 글라이더도 있구요.

이 사진보면 라이트 형제가 직접 타고 있어요.ㅋㅋ.

2층에는 보잉사의 역사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2층 사진이구요.

보잉사에 대한 기록도 잘 나와 있었고.

세계1차대전과 2차대전을 거치면서

항공기술의 비약전인 발전상까지...

특히 히틀러에 대한 기록도..

활주로에서 신호수들이 보내는 신호들도 의미가 다 있고 그 신호체계를 만든 사람에 대한 기록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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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잘 몰랐던 역사적 내용들도

많이 있어서 진짜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항공박물관에서 있다가 배꼽시계가 울리네요.

파이크 플레이스에 있는 유명한 챠우더 가게로 가서 맛나게 늦은 점심도 먹고...

1일 1 스벅 도장 찍듯이 또 1호점 스벅으로 가보니 역시나 줄이줄이...

스벅 바로 옆에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도 사람들이 한가득이네요.

줄서서 기다렸다가 아이스크림도 사서 먹고..

파이크플레이스 마켓 구경도 또 하고..

여기는 5시가 되니 대부분 상인들이 퇴근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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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서점이 있어서 들어가보니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꾸며져 있어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안에서 가장 유명한 생선가게!

그 앞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저기 직원들이 손님이 생선을 주문하면 서로 생선을 주고 받으면서 퍼포먼스를 펼치는데 그게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고..

바로 옆 껌벽도 가보고...

사람들이 열심히 껌을 씹어서 저 벽에다 열심히 붙이고 있어요.ㅋㅋ.

스페이스 니들을 보기 위해 걸어가다가

아마존 스피어스도 보고...

모노레일 타고 스페이스 니들에도 갔구요.

캐리공원에 가서 야경도 보고...

밤 10시정도까지 열심히 돌아다녔네요.

이렇게 시애틀에서의 이틀째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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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9-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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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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