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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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 투숙했어요.
타코마 공항에서 LINK 타고 Westlake 역까지 가서 하차한 후에 호텔까지 10분정도 걸어갔어요.
Link 타면 노선도가 잘 나와 있어요.
내려서 걷다보니 MAX 호텔이 보이네요.
왼쪽에 입구가 있구요.
밤늦게 들어가면 카드키를 태그해야 들어갈 수 있다고 체크인할때 설명해주셨는데
11시 다되어 들어갔는데 카드키 태그안해도 되더라구요.
대로변에 있어서 캐리어 끌고 가기 좋더라구요.
객실은 220호였는데 더블침대 2개가 뙁!
업그레이드 해주신듯.
에비앙 생수는 1병당 7달러였어요.
욕실도 넓은 편이었는데 문열면 왼쪽에 세면대가 있고
욕조도 있어요.
그런데 해바라기 샤워기만 있어서 불편할 수도 있으니
헤어캡 꼭 챙겨가세요.
세면대가 작아요. 덩치도 큰 사람들이 세면대는 왜 이렇게 작게 만드는지?ㅋㅋ.
욕실문 앞에 서서 보면 침대가 보여요.
객실문 열면 바로 왼편에 전신거울이 있고 거울옆에 문을 열면 이공간에 가운도 있고 옷걸이도 있어요.
캐리어 넣어놓고 바로 돌아다닐려고 나오면서 220호실 사진 찍고..
객실마다 문에 저렇게 다 사진이 다르게 되어 있어요.
이 복도 왼편에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저녁 5시부터6시까지 로비공간에서 무료로 생맥주를 마실 수 있어요. 직원 한명이 맥주달라고 하면 한잔씩 따라줍니다.
근데 맥주가 향이 나서 전 개인적으로 별로 맛이 없더라구요. 블랑맥주 드셔보신분들. 딱 그 맛이에요.ㅋㅋ.
체크인할때 데스티네이션피와 디파짓이라고
신용카드로 4박에 일단 400달러를 카드오픈 시킵니다.
1박당 100달러씩 일단 카드 가승인 받는것 같더라구요.
체크카드보다는 무조건 신용카드로 카드오픈 시키시는게 유리합니다.
체크아웃할때 반드시 인보이스 출력해달라고 요청하세요.
1박당 데스티네이션피가 세금포함 32달러이고 4박했으니 128달러 청구했다고 나와 있어요.
체크인시 400달러 카드결제는 되어 있지만
최종적으로 호텔에서 128달러만 카드사에 청구요청들어갑니다.
따로 카드 취소하고 다시 128달러 결제하고 그렇지는 않구요.
체크아웃하고 나서 3일쯤지나서 카드어플 들어가보니 400달러는 결제는 되어있지만 확정금액에는 128달러 한화로 181,479원만 확정되어서 카드사가 결제대금 요청해놨네요.
똑바로 처리 잘 되어있어요.
이 부분 많이들 헷갈려하시더라구요.
전 숙박비는 미리 다 결제하고 갔기 때문에 데스티네이션피만 청구된거에요.
위치도 적당히 좋았고 호텔 근처에는 노숙자 거의 안보였구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했던 호텔입니다.
혹시 궁금한점 있으면 질문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