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스벅1호점 아침7시50분 줄서서 대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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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스벅1호점 한번 더 가보고 귀국할려고 7시50분쯤 도착했어요.

근데 헐!

이 시간에도 대기줄이 쫘악~~~~

다들 부지런하군요.

도착하자마자 한컷!

제법 사람들이 있어요.

가게 자체는 허름해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맞은편 쪽에 있어요.

이렇게 줄을 서 있으면 직원이 몇명인지 물어보고

순서대로 입장시켜줍니다.

폭탄머리?를 한 남자직원은 꽤 오래 일했는지

우리나라 사람들 블로그 글에도 자주 등장을 한다고 하네요.ㅋㅋ. 귀여워요.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줄서서 기다리는듯..

안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더 많네요.

안쪽 오른쪽에서 굿즈와 음료를 주문하고

굿즈는 계산즉시 직원이 쇼핑백에 담아서 건네주고,

음료순 진열장 앞에 줄서서 따로 받습니다.

그 줄에서 음료주문하는줄 알고 굿즈만 구매하고

줄 서있다가 다시 음료주문하러 가시는분들 많던데..

그러면 시간 오래 걸리니 굿즈구매하면서

같이 음료도 주문하면 됩니다.

이번달 판매하는 굿즈들 리스트가 있어요.

​

앞뒷면이 다르니 각자 필요한거 직원분께 리스트 보고 수량 말하고 구매하시면 직원이 건네줍니다.

매달 굿즈들이 조금씩 바뀌는거 같네요.

7월에 구매하신 분들은 다른 것도 구매하셨던데...

살까말까 할때는 일단 무조건 사야 합니다.ㅋㅋ.

그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전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에 도착했어요.

가야죠. 가서 또 돈벌어야 여행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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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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