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작년10월 시애틀~
멋진곳에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먹고 공원들은 다돌아본듯~ㅎㅎ
숙소는 시애틀에서 30분거리 타코마에 잡아놓고 저녁마다 시애틀야경보러간듯~
낮에는 차도많고 사람도 너무많아서 일요일한번가고 올빼미도아니고 저녁에 움직였네요~
현지에 동생과 식사후 타고마에서 페리타면 야경이 좋다고 밥먹고 부랴부랴 달려갔던 기억이~이건 꼭한번해보세요~40분정도 배탄거같은데 좋았습니다~금액도 차한대실고 2사람에 16불정도?지불한거 같네요~이건 강추~
도착할때쯤 다들 배밖으로~야경 끝내줍니다~
기억은 안나는데 주위에 야경잘보이는 공원들도 있지만 페리타고 본야경이 최고였던거 같습니다~시애틀 다좋지만 지금 이글을 쓰는이유는 페리타고 본 야경추천입니다~배에서 할껀없지만 도착하기전5분정도 야경 정말 끝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