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6일) 시애틀-타코마 공항
입국 후기입니다.
인천에서 출발해서 시텍 공항으로 입국하시는 경우에는 비행기에서 내리면
통로 통해서 10분 정도 걸어나옵니다.
출국시에는 트레인타고 S 게이트로 이동해야합니다.
글로벌 엔트리 처음으로 시작한
2014년인가 부터 계속 사용 중입니다.
거의 초창기부터 바로 이용했어요.
지금까지 두 번 갱신했습니다.
글로벌 엔트리 받기까지 시간 걸리고
비용 있지만 5년 이내에 최소 4번 정도 방문 예정이시면 신청해서 이용하면 좋습니다.
공항 도착 후 입국심사시에
글로벌 엔트리 라인으로 가서
키오스크에 사진 촬영만 하시면 끝!! 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단 한 마디도 질문없이 그냥 통과했습니다. 이번에도 사진 인식 후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엔트리 있으면
TSA Pre도 가능해서
한국으로 귀국시 또는 미국 국내선 이용시에도 엄청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