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과 포틀랜드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첫 미국여행로 다녀온 시애틀과 포틀랜드

친구와 렌트카로 다녀왔어요(t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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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스벅 1호점-핑크도어-껌벽-스페이스 니들-우드번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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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꽃이랑 기념품사고 스벅가서 컵이랑 텀블러 왕창사고

그냥 걷다가 들어간 레스토랑이 유명한 핑크도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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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너무 좋았고 음식도 괜찮았어요

저는 아란치니 먹었고 친구는 봉골레먹었는데

운전만 아니면 와인 먹고 싶은 분위기였어요👍

(양은 매우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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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벽보고 약간 충격 ㅋㅋ

(누가 밀어서 옷에 껌 묻을까봐 걱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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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갑자기 쏟아져서 스페이스니들 훑고

저녁먹고 숙소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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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그냥 우드번 아울렛에서 하루종일 쇼핑!

살거 많았어요 넓고 매장도 많고 사람도 많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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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첫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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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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