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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쯤 배가 고픈데 숙소 근처 식당들은 문을 다 닫고
가고싶은곳은 거리가 좀 있어서 숙소 근처 홀마켓을 가봤어요!왜 이렇게 경찰차 소리가 많이나는지...무섭게ㅠ
들어가보니 냉장 냉동 음식들도 있고, 뷔페처럼 이용할수있는 음식도 있더라구요
하필 이번 숙소에 전자레인지가 없어서 보자마나 이게 딱이다 싶어 직원분께 어떻게 이용하냐 물어보니
이 종이에 원하는 만큼 담아서 계산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샐러드 하실분이나 올리브 하실분은 플라스틱통이 따로 있어요!
새로운건 도전해봐야지 싶어 열심히 담고 셀프 체크아웃으로 가서 계산했어요
저는 음식을 담아서 hot bar를 누르고
저 파란 동그라미에 얹으면 무게를 재서 금액을 측정해줘요 작은 박스로 담았고 저는 11달러정도, 친구는 13달러정도 나왔고 둘다 배부르게 먹었어요
brown rice는 다 말라서 별로였어요 white rice는 안말라있다고 하더라구요 닭강정은 생각보다 맛있었고, vegan fired rice도 괜찮았어요 마크니 커리는 버터향이 안나는 커리여서 so so
식사랑 같이 산 음료는 제스타일은 아니였어요
grapefruit은 탄산수에 자몽향첨가한 맛이고
waterloo는 바닐라향80에 오렌지향 20인 탄산수 맛이였어요
계산하고 나오면 테이블과 일회용 포크,나이프가 준비 되어있어요 가성비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이 꽤나 많더라구요
한번쯤은 이용해 볼만한거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