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커피트립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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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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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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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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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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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뭐해.. ㅎㅎ 시애틀을 대표하는 커피가 스타벅스임을 부인할수는 없겠죠. 많이 가는 루트대로 스벅1호점은 기념적인 의미로 다녀오고 커피를 마시러 가는곳은 로스터리 테스터링 룸입니다. 사람이 몰리는 곳이라 7시 오픈에 거의 맞춰 갔고 그 시간에도 사람이 적지는 않습니다. 직접 로스팅을 하는 스벅은 전세계에서 6곳인데 그중 1호점이기도 합니다. 지인의 부탁으로 위스키배럴커피 원두도 사고 커피도 마시고 기념품도 샀습니다. 커피는 이달의 커피로 미는 우간다였는데 밸런스가 좋았어요. 산미없는 고소한 맛입니다. 한국에서 마실때처럼 탄커피 냄새는 없는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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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적으로 스벅1호점~ 71년에 문을 열었다고 하니 이제 막 지천명을 넘겼군요 ㅎㅎ 나보다 어린 아이였어 ㅎㅎ

사실 파이크플레이스에서 '스토리빌'카페를 가려고 했으나 1호점 방문에 상기되어 간다는 사실을 잊어버렸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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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시애틀근교 벨뷰의 쇼핑몰 내 우즈카페.. 여기 커피도 아주 향긋하고 좋습니다. 20년이 조금 지난 카페네요. 우리나라가 커피공화국이라고 하나 너무 신상위주의 카페가 집중 받는것이 조금 아쉬운 반면 시애틀쪽 카페는 확실히 오래된 카페가 많아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벨뷰에서 두번째 숙소인 레드먼드를 가는길에 구름이 너무 이뻐서 한컷~

카페 비바체. 라떼아트로 유명한곳이라고 하네요. 저는 카페니코라는 걸 마셨는데 사진의 힌트처럼 진한 라떼에 오렌지향기 나는 커피에요. 소문대로 아주 입맛에 착 감깁니다.

시애틀브랜드 커피라는 머큐리 커피에요. 제 일정상 시애틀시내에서 레드먼드라고 MS가 몰려있는 지역으로 옮겼는데

사정상 렌트카를 운전할수 없는 뚜벅이가 되었어요(국제면허증을 발급해도 국내실물 면허증은 필수지참)

렌트로 다녀야지 하고 찍어놨던 몇개의 커피집중 하나. 베이커리를 같이 하는 공간이 커서 평일 오후기준 실내는 아주 복잡복잡했습니다. 영어무식자라.. 아는 메뉴 시켰습니다 ㅎㅎ 미국카페는 커피주문할때 대부분 닉네임을 물어보니 당황하지 마시고 이름 철자중 하나 알려주세요 ㅎㅎ 라떼는 고소했고 시원했고.. 낯선동네에서 커피 한잔 마시겠다고 한시간에 1대 운영하는 버스를 타고 온 아줌마의 마음을 많이 달래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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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라는 도시의 벨덴카페. 코르타도 너무 맛있습니다. 라떼가 헐렁헐렁한 그물같은 맛이라면 코르타도는 아주 쫀쫀한 면보자기 같습니다 ㅎㅎ 저 한잔에 꽉꽉 눌러져 있는 커피 한모금이 내 입밖으로 흘러가지 않고 입안에 가득 채워주는 맛이에요. 만족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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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공원 근처에 써드컬처 커피.. 라떼종류이긴 한데 정확한 메뉴명이 생각이 안나네요.. ㅜ

여기는 좀 흥미로운 맛이에요. 익숙한듯 새로운 느낌의 맛이랄까> 낯선도시를 혼자 배회하고 무사히 호텔로 복귀하는

아줌마에게 잘했어요 하고 칭찬받는 느낌으로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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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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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4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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