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근교 퓨얄럽페어 축제 먹거리 맛집 도장깨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시애틀에서 남쪽으로

40분정도 달리면

퓨얄럽 이라는 도시가 나와요

시애틀 근교 시골스러운 곳이랍니다

타코마에서 15분 정도 거리

가족중에 멀타이케어라고

병원 직원이 있어

직원의 날 혜택으로

공짜 티켓덕에 가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족 10명이라고 말하고

음식 티켓 100불까지

깨알같이 챙겼어요!

9월에 딱 이틀

이틀 내내 가고 되구요

하루에 두번 세번 가도

갈때마다 새로운 티켓을 주어서

정말 직원 혜택 대박인 날입니다!

공짜 커피는 덤이구요

몸이 불푠하신분들은 휠체어 서비스 까지

새벽 내내 장대비가 쏟아졌지만

다행히 아침에 그쳤어요!

비가 많이 오는 시애틀

어딜가나 실내 공간도

잘 되어있으니 걱정 마시고

시애틀 명물 피로스키까지

등장 할정도의 대규모 축제 랍니다!

음식은 1인분에 $10~$25

공짜오 받은 직원티켓으로

맘껏 먹어볼 생각이에요!

음식 부스가 100개 가까이 있는데

겹치는 메뉴도 있고

골목마다 비슷하지만

그래도 맛도 평타는 할정도

미국 물가 5위 찍은

시애틀 언저리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맛

불평 안할랍니다!

오늘은 해산물도 좀 먹어 볼려구용!

베이크드 퓨테이토 랍스터

​

피쉬 타코

둘다 맛있었어요!!

구름이 걷히고 해가 나왔네요!

실내에는 각종 전시회도 열리고

여러모로 가족들 다같이

볼만해요!

넘 시골 스럽지만

이런게

또 미국여행의 묘미지요!!

농작물을 대하는 태도가

진심인게 느껴지네요!

구석구석 볼려면

하루종일 걸릴듯요

아침에 추워서 경량패딩 입었는데

해가 나오니 더워서

허리춤에 묶었어요

저녁이 되면 다시 서늘해 져서

겉옷은 꼭 챙기세요!

​

시애틀은 한 여름에도

더운날 열손가락 꼽아요 ㅋㅋㅋ

그냥 파란하늘에 구름이 예술이네요!

공기는 비온 후라 정말 청량 그자체!!

​

한국에서는 감히 경험해보지 못한

피톤치드 공기 랍니다!

같이 온 가족이

야간근무를 가야해서

2시간동안

맛집 도장깨기 하고 퇴장

저녁에 다시 올려구요!

저녁 분위기도

나중에

포스팅 해볼게요!!

2시간 동안 먹은것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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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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