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Hyatt House Seattle Downtown 후기 (사진많음주의)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4/22~4/28 (6박) 숙박했고, 총 1312불+주차료 별도(박당 48불) 들었습니다.

여긴 일단 위치가 깡패입니다. 스페이스 니들까지 도보 10초, 기어가면 30초 걸립니다.

왼쪽 사진이 스페이스 니들 쪽에서 찍은 숙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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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시에는 호텔 앞에 임시로 주차하고, 차량 가지고 왔다고 말하면 지하주차장 출입카드와 룸미러에 걸어놓는 주차증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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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들어오면 한쪽에는 소파와 TV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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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은 침실입니다. 퀸베드 2개가 있습니다.

저 TV는 거실쪽/침실쪽으로 180도 회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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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본 숙소는 하우스키핑 요청을 해야 침구교체/청소를 해줍니다 (당일 오전 10시까지 프런트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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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안쪽으론 화장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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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과 화장실 사이에는 캐리어 보관대와 옷장이 있습니다.

옷장 안에는 다리미/다리미판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미국 호텔중에 다리미 있는 곳이 많네요. 제가 이번 서부 여행중 간 4군데 숙소 모두 다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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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하우스는 전객실 키친이 딸려 있어서, 숙박 중 취사가 가능합니다.

싱크대/쿡탑/식세기/전자레인지 다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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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는 식탁 아래에 있습니다. 크진 않지만, 냉장실/냉동실 나뉘어져 있어 여행 기간 동안 식재료 보관하기에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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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도구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애너하임에서 갔던 홈우드는 냄비가 하나밖에 없어서 반강제적으로 원팬 요리를 했는데, 여긴 많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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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객실에서" 찍은 스페이스 니들입니다.

얼마나 가까운지 체감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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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1층 입구 바로 앞에서 찍으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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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이 딸린 숙소에서 지내면, 식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숙소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QFC 라는 마트가 있어서, 식재료 장보기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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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박 지내는 동안 하루는 파스타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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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스테이크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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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근처 마트에서 사온 치킨과 샐러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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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남은 식재료로 만찬을 벌였습니다 (깍두기는 시애틀 거주중인 동생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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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면 이렇게 라면 끓여먹는 것도 가능합니다.

예전에 미국 살때 먹던 닛신 라면인데, 하나도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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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바로 건너편에는 맥도날드도 있어서, 여기서 간식 사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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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내에 셀프 빨래방도 있어서, 투숙 기간중 1번 이용했습니다.

세탁기는 통돌이/드럼 다 있습니다.

세탁기/건조기 각각 2불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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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규모는 작지만 헬스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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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하우스는 투숙객이면 기본적으로 조식 무료제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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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메뉴가 바뀌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계란 요리+햄/소시지/베이컨+감자+팬케익/와플/프렌치토스트 가 돌아가면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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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을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1. 입지 깡패 (스페이스 니들 바로 옆, 모노레일 타면 다운타운 5분컷)

2. 취사 가능 (조리기구 완비, 도보 10분거리 마트에서 식재료 조달가능)

3. 적당한 가격 (룸레잇 박당 200불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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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1. 객실수에 비해 너무 적은 엘리베이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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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위로 시애틀 여행하시는 분은 여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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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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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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