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AM 11:00
밴쿠버에서 시애틀 1박2일 여행하기 출발 !
밴쿠버의 맑은 하늘을 보며 버스타러 갑니당 :)
잔뜩 긴장해서인지 사진이 없지만,, 떨리는 육로 입국심사,,,
후기는 입국심사후기 게시판이랑 시애틀 게시판에 올려두었어요!
길고 긴 버스를 타고 오후 3~4시정도 무렵 !
멋진 항구도시 시애틀 도착 !
열심히 걸어서 숙소에 짐 풀고 스피어스로 !
캬ㅑ ,, 이쁘네요 ,, 우리 회사는 .....
지인 찬스로 본사도 구경하기 ><
카운터에서 사원증도 만들어주더라구요...?
그걸 찍어야 내부로 들어갈 수 있어요 !
내부 사진은 지인께서 올리지 말아 달라고 해서 개인 소장 ㅜㅜ
그렇게 해가 지고 총총총 10분정도 걸어서 스페이스 니들로 갑니당
캬,, 야경이 미쳤어요 ㅜㅜ 네이버에서 본 유리 바닥...? 은 없었지만
미친 야경에 감탄하며 구경합니당 ><
바로 옆에 있는 치홀리 가든도 찍먹하기 !
하지만 밥도 못먹구 타이트하게 잡은 일정 탓에
바로 다운타운으로 다시 넘어갑니당!
* 모노레일 3불 정도였는데 지하철이랑 달라요! 1정거장인가만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마지막 날 모노레일 티켓사고 지하철가서 엥 ? 하고 또 지하철 카드 사버린 흐구는 안비밀,,,,)
그렇게 해가 지고 저녁을 먹으러 갑니당 ... 생각보다 길어져서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