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유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1-0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새해 첫 날 산에 올라 일출을 볼려고 계획 했는 데 그만 늦잠을 자버렸네요. 그리고 산 위쪽에는 구름이 끼어 잘 보이진 않았습니다.
눈도 평소보다 적어 설경도 기대했던 것 보단 약했구요. 나중에 눈 많이 온 다음에 또 가봐야 할 듯요.
대신 Edmonds 바닷가서 본 올림픽 산맥의 설경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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