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스타벅스1호점, 스타벅스리저브 후기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스타벅스 1호점은 퍼블릿 마켓 맞은편에 위치해있습니다.

저는 amtrak 기차타고 정류장에서 지하철타고 조금 걸었습니다.

가게가 생각보다 작아요. 안에 들어가면 직원들은 많습니다. 다들 친절하고 활기찬 분위기에요.

텀블러가 품절이였는데 직원이 5분거리에 가게가 하나 더 있다고 거기서 사도 똑같은거라고 해서 그곳에 가서 텀블러 하나 샀어요. 아기자기하지만 직원들이 친절해서 그런지 좋았습니다. 평일 오전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붐비진 않았어요. 안에 오신분들은 대부분 관광객이였습니다.

퍼블릭 마켓 맞은편에 가게들 중 중간쯤에 위치해있어요. 간판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지도보면서 잘 찾아봐야 합니다.

내부에는 컵,텀블러,커피 등등 다양하게 팔고 있습니다.

한 15평? 정도의 작은공간이지만 직원들은 대략 8명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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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점이다보니 기념으로 컵,텀블러 사가는 사람이 많아서 오전 10시쯤 도착했는데 텀블러는 이미 솔드아웃이였어요.

1호점은 아니지만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가 하나 더 있어서 거기서 사도 시애들 1호점 이라고 적힌 텀블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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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리저브

스타벅스 리저브를 처음 방문해보는데 규모가 엄청 커서 놀랐습니다.

스타벅스 1호점보다 더 다양하게 물건 및 커피, 빵들을 팔고있어요. 스타벅스 1호점이 정겨운 느낌의 소박한 가게라면 여긴 화려한 느낌입니다.

커피 주문하는 곳에 가면 직원이 커피를 추천해줍니다.

빵도 다양하게 팔고 내부에 큰 기계들도 보여서 구경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가격은 비싸요.

원래 스타벅스가 비싸니까 다른 곳 보다 특히 더 비싸다 이런건 아닌데 배낭여행으로 와서 커피 하나 뻥 하나 사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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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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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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