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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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지난 화요일에 사고난 지 63일 만에 드디어 차를 찾아 왔고 오늘 날씨 기분 좋아서 한 바퀴 돌아 봤습니다.
일정은 Mukilteo에서 워싱톤 페리를 타고 Whidbey Island 에 있는 Fort Casey State Park 하고 Deception Pass State Park 을 삥 돌아 다녀왔습니다. 한 210KM 정도 요. Whidbey Island 는 시애틀 북서쪽에 있는 섬 인데 남쪽으론 페리로 북쪽은 다리로 연결이 되어 있는 섬이고 미 해군 핵잠수함 기지와 해군 비행장 이 있는 군사 요충지 입니다.
1. 워싱톤 페리 탑승 - 차 + 1 명은 왕복 운인을 받는 데 걸어 들어가는 승객은 시애틀 등에서 출발 할 때문 운임을 내고 돌아오는 길에는 따로 운임이 없습니다.
Fort Casey 입구에 있는 옛 날 군인들이 지내 던 내무반(?) 모습. 지금은 컨퍼런스 나 학교에서 단체 여행 올 때 씁니다. 오늘도 어느 학교의 벤드부가 합숙훈련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옛 날 해안포들이 있던 벙커 안에 들어가 볼 수 있는 데 체험관 같은 건 당연히 없고 그냥 빈 벙커를 가 볼 수 는 있습니다.
과거 시애틀과 Whidbey Island 의 군기기를 방어하던 해안포. 이런 곳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Deception Pass State Park
해군 비행장 입구
Deception Pass State Park West Beach 오습
전에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