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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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줄이 좀 길었습니다.
짐을 먼저 찾고 passport 어쩌고를 했는데
esta/visa 줄로 가서 긴 줄을 서서 입국심사를 받았어요.
왜 왔냐 몇명이서 왔냐 음식있냐 등등 물어본 것 같습니다.
일때문에 왔다고 했는데 그걸 증명할 수 있냐고도 물어보더라구요..(다른걸로 대체해서 냈는데 하마터면 의심받을 뻔)
아무튼 입국심사를 어찌어찌 통과하고
그대로 쭉 걸어나가서 주차장과 다른 버스 타는 곳들을 지카서 LINK 로 가는 방향을 쭉쭉 따라갔더니 결국 LINK가 나오더라구요.
우리나라 카드 찍는거랑 달라서 잘 보고 필요하면 찍도록 하세요. 제가 westlake에 내렸는데 내릴때쯤 직원들이 제가 타있는 칸에 ORCA카드 및 표 검사를 하더라구요.
저는 마침 문이 열려서 내렸습니다.
내려서도 나갈때 카드 찍는게 있어요.
탈 때나 내릴 때 특별히 검사를 하는 느낌은 아닌데..
괜히 걸리시지 않길...
무튼 무사도착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