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ㅎㅎ 여행 후기는 아니고 그냥 생활 모습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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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시애틀 살고 있으니 여행 후기는 아니고 그냥 여기 생활 모습이에요. 멋있고 유명한 관광지 사진들은 아니지남 여기 생활을 잠깐 느껴 보실 수 있을 듯 해 올립니다. 참 지금은 시애틀 시간으로 일요일 오후 1 시 쯤이고 점심으로 먹을 베이크 포테이토가 오븐에서 익고 있어서 잡안에 온통 구수한 감자 냄새가 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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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집 앞에 다운타운 까지 오는 직행버스가 출퇴근 시간에는 다녀서 그걸 이용하는 데 이 날은 버스를 놓쳐서 하는 수 없이 Light Rail 을 타고 퇴근 했습니다, 이 전철은 시애틀 공항에서 다운타운을 통과해서 Northgate 이라는 곳 까지 운행하는 전철이고 제가 탑승한 역은 Pioneer Square 라는 다운타운 내 역입니다

플랫폼이 한국 전철하고는 많이 틀리죠? 굉장히 낮습니다.

버스 같이 생겼지만 그래도 전철입니다. ㅋㅋ

한국의 교통카드 같은 Orca Card 를 스켄하는 건데 아무도 보지도 않고 검사도 않 합니다. 아마 승객 중 대부분은 무임 승차 일 듯..

전철 내부 모습입니다. 한국 지하철하고 틀린 의자 배열 때문에 좀 답답 합니다. 공항가는 지하철이라 가방 놓라고 의자 밑에 공간이 비어 있습니다.

제가 사는 Edmonds 시 의 요트 선착장에서 찍은 깨끗한 하늘 모습 입니다.

식당 옆에서 야외공연 하는 모습요.. 누구인지는 절대 모릅니다. ㅋㅋ

요트와 워싱톤 주 페리를 한 장에 찰칵

퇴근 하고 버스 기다리며 제가 일하는 빌딩 사진 찍어 보았습니다. Columbia Center 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보이는 Smith Tower 의 모습... 한동안은 미국 서부에서 재일 높았던 빌딩 이라 하네요. 아주 옛 날이지만

시애틀 시립 도서관 본관 입니다

Edmonds 로 가는 405 번 직행버스 의 내부 모습. 버스 2 대를 연결해 놓은 긴 버스 입니다.

긴 405 번 버스의 꺾인 모습니다. 가운데가 껶여요.

405번 버스의 종점: Edmonds Park & Ride 모습 입니다.

Edmonds 페리 선척장 옆에 있는 Brackett's Landing Park 입구 입니다 일요일 아침에 들려 무척 조용 했습니다.

Brackett's Landing Park 안에 있는 방파재 끝에서 해변가 집들을 바라 본 사진 입니다. 저기 있는 집을 사고 싶은 데 아직 능력이 않 되네요.

산불연기 때문에 공기 않 좋다고 경고 뜨고 있네요.

얼마 전 일요일에 잠깐 다녀온 Big Four Ice Cave 입니다. 조그마 해도 그래도 방하라 합니다.

처음에 생활을 느껴 보자 했는 데.. 이것도 생활의 일부네요... 속상 합니다. 우선멈춤 서지 않고 툭 튀어나온 차에 받쳐 버린 재 차의 모습요... 2년도 않 된 차인데.. 휴휴.. 아 상대방 보험사가 100% 잘못 인정하고 고쳐는 주는 데... 그래도 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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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관광지는 아니지만 그냥 주섬주섬 생활 사진들 올려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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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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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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