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해리포터 도서관으로 유명한 워싱턴 대학교와 스페이스 니들, 파이크 플레이스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밴쿠버에 살고 있어서 시애틀은 자차로 쉽게 방문하기가 좋아서 가을에 한번, 겨울에 한번 갔었는데
사진들은 함께 올립니다~ 날씨는 겨울에 가면 비가 오는 경우가 많고, 봄-가을이 가장 방문하기 좋은 때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다시 간다면 저런 관광명소들 말고, 시애틀 커피 맛집이나 현지인들이 찾는 다운타운 장소들을 알아보고 가려고 해요.
워싱턴 대학교는 건물들이 앤틱한 게 많아서 보는 재미가 많았어요
캠퍼스도 커서 구석구석 다 둘러보려면 꽤 걸리는 크기입니다~
유명한 해리포터 도서관 <수잘로 도서관> 먼저 가봤는데
천장하고 유리창이 너무 예뻤어요.
학교에 아주 큰 분수대가 있는데 꼭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건너편에 산도 같이 보여서 뷰가 좋아요.
돈복 들어오라고 파이크 플레이스에 있는 돼지를 한 10번 쓰다듬고..
이쪽 근방이 다 분위기가 좋아서 주변에도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껌딱지 벽이 있는데 가까이서 보면 진짜 징그러워요ㅠㅠㅠ(저는 그랬어요..)
시애틀에 맥주 맛집이 많은데요~ 브루어리도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파이크 플레이스 앞에 바다가 탁 트여서 잘보여요.
스페이스 니들은 가까이서 보는건 그냥 그랬구 멀리서 볼때 예뻤어요.
시간만 많으면 시애틀 치면 나오는 그 뷰가 보이는 장소로 가고 싶었는데..
겨울에 다시 방문했을때 파이크 플레이스가 밤에 더 이쁘더라구요.
날씨 좋을때 시애틀 다시 방문해서 로컬 맛집이나 다운타운 다른 장소들도 둘러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