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세콰이언 앤 킹스케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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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케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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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두 국립공원은 바로 붙어있고요.

올라가는 산길이 미친듯이 구불거립니다.

높이도 상당하고요.

국내에서 강원도 굽어진 길도 가봤지만

상상 그이상입니다.

절대 야간 운전은 피하시고요.

고소공포 있는 분들은 힘드실꺼예요.

저는 아들이 원치않았음 안갔을꺼예요ㅠㅠ

미리 영상 찾아보시고 맘의 준비를 하시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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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일에 미국 들어왔는데

다녀보니 5~6월 여행하기 참 좋은거 같아요.

오늘이 6/2일인데 날씨 계속 좋았고요.

아침.저녁으론 약간 쌀쌀하다 싶지만

오후엔 조금 덥다정도예요(햇살은 엄청 강해요)

푹푹찌면 여행할때 엄청 지치잖아요.

작년 발리여행에선

저는 2키로

남편 5키로 체중 빠져 왔어요.(15일 여행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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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은 보통 렌트하니까

더워도 차 에어컨이 해결은 하지만

햇살은 해질녁 엄청난 눈뽕땜에 운전이 힘들정도였어요.(선글라스 착용했어도)

차에 오랜시간 앉아 이동하기때문에

중년의 여행객분들은 근골격.혈관 건강 유의해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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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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