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세콰이어 8시 넘어 입장

지금 차에 누웠는데 pm10시 38분.

8시 넘어 입장하고

캠핑장 도착하니 10시가 넘더라고요.

산이라 해도 금방지고...

구불 구불 길 옆은 천길 낭떠러지.

껌껌한길이 고소공포 있는 저한텐 오히려 다행이였는지도 모르겠네요.

내일 밝을때가 걱정입니다.

지리산만 가도 산이 쏟아져 내릴꺼 같던데

여기는 더하네요.

공포심이 생기네요.

운전하느라 피곤해서

씻지도 않고 그냥 잡니다.

너무 어둡기도하고요.

사이트가 뚝뚝 떨어져 있음 좋겠구만

옆 사람들 불피우니 연기가 차로 들어와

목이 칼칼하네요.

일산화탄소 중독 안되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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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좋네요.

이런 국립공원은 통신이 전혀 안되거든요.

로드트립에는 필수 같아요.

이렇게 글도 올릴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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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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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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