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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치나롯지-cowboyclub grill-tlaquepaque&shopping-
성십자 예배당-벨 록-스카이랜치로지
카치나로지는 위치가 넘 좋았어요. 숙소앞까지 엘크가 오더라구요. 엘크가 공원 내 정말 많았어요. 아침에 숙소 바로 앞에서 캐년보며 커피마시니 넘 좋더라구요.
점심은 세도나 시내에서 먹었는데 원래는 wild flower에서 간단히 브런치 먹으려했으나 사람이 너무나 많아서 카우보이 그릴에서 먹었어요.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햄버거,파스타,샐러드,립아이스테이크 먹었는데 햄버거가 진짜 맛있었어요.가게 바로옆 카페 아이스라떼도 맛있었구요.
tlaquepaque&shopping는 약간 유럽풍 감성인데 밥먹고 설렁설렁 걸어다니기 좋은곳입니다.
그리고 성십자가성당은 주말에는 주차가 쉽지 않은듯해요.한대 빠져야 한대 주차가능했어요.
그리고 벨 록으로 이동.
저흰 courthouse vista라는곳에 주차했고 주차비는 5달러였어요.
5월초인 지금도 굉장히 더운날씨였어요. 완전 땡볕.
시원한 차림에,물,모자 필수코스입니다. 꼭대기까지 가시는분 많은데 나중에 바위가 너무 미끄러워서 저희는 반만가서 아쉬움이.ㅜㅜ
숙소는 스카이랜치로지였는데 남편이 넘 맘에 들어했어요.
높은곳에 위치해 있어서 전망도 좋고 숙소안에서 일몰도 감상할수 있었어요. 밤에 베란다에서 남편과 맥주 한잔 마시며 별을 보았는데 별이 참 많더라구요..
저녁엔 수영도 하고 쉬느라 숙소바로 옆에 있는 에어포트메사는 포기.ㅜㅜ
미국서부여행 9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