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서부여행 7일차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베스트웨스턴플러스 브라이스캐년-카나브(주유)-amigo cafe(점심)-포레스트검프포인트-모뉴먼트밸리 시닉드라이브-더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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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400키로가 넘게 달리는날.이제 5시간정도는 아이들도 안놀래요.ㅜㅜ

모뉴먼트가면 주유비 비싸다해서 카납에서 가득.

편의점에서 이런캔디 사지마세요.살다살다..넷이서 삼키기 시합했는데 모두 실패.아들은 친구 먹여본다고 챙겨갔어요.....

아미고카페 도착. 1시이후에 도착했는데 약간의 대기가 있었고 현지인들 많았어요. 멕시코음식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방문.나초는 무료고 애피타이저포함 4개에 코크 두잔 주문해서 팁포함 10만원정도니 가성비 좋고 양도 많아서 저흰 나머지 싸와서 저녁으로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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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검프 포인트는 도착해서 뒤를 짠하고 돌아보시면 그 풍경이 나옵니다.멋있어요.ㅎ 점프샷 등등 사진 엄청 찍었어요.

그리고 시닉 드라이브.진짜 길이 아주..덜컹덜컹 장난 아니더라구요. 승용차는 피하시는게 그래도 안전할 것 같아요.

정말 더뷰호텔은 뷰가 다했어요.방에 들어가면 우와 소리가 절로.ㅎ

미국서부여행 7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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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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