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서부여행 6일차(브라이스캐년)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버록트레일-브라이스포인트-인스퍼레이션포인트-점심(카우보이부페)-선셋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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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부지런히 출발하여 오버록트레일에 도착했어요. 소문처럼 주차하는 차량들이 많더라구요. 터널에서 나오면 바로 주차자리 물색 시작해야합니다.

남편도 아이들도 엄청 좋아했어요. 사실 어제 리버사이드워크는 정말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그치만 여기는 넘 좋았어요. 트레일을 걸어봐야 진정으로 그 장소를 느낄수가 있어요. 포인트만 찍지 마시고 꼭 작게라도 트레일걷기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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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사진찍으면서 쉬엄쉬엄 1시간정도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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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브라이스포인트로 이동

비현실적이고 너무 웅장했어요..저희 가족은 브라이스캐년이 너무 강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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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퍼레이션포인트

점심은 베스트웨스터 루비스인에 있는 카우보이부페를 먹었어요. 대단한 부페는 아니고 꼭 우리나라 기사식당 같은 느낌? 저렴히 먹을만해요. 남자들은 닭다리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나올때는 한국패키지 관광객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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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은 선셋포인트로 이동했어요. 들어가서 두가지 갈래길이 나오는데 어차피 라운드트립이라 어느곳으로 가도 상관없지만 올라올때 경사도를 생각하면 월스트리트로 내려가서 투브리지로 올라오면 됩니다. 넘 멋있더라구요. 근데 은근히 운동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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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피곤해서 담날 선라이즈포인트는 포기했네요.ㅜㅜ

미국서부여행 6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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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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