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버록트레일-브라이스포인트-인스퍼레이션포인트-점심(카우보이부페)-선셋포인트
아침부터 부지런히 출발하여 오버록트레일에 도착했어요. 소문처럼 주차하는 차량들이 많더라구요. 터널에서 나오면 바로 주차자리 물색 시작해야합니다.
남편도 아이들도 엄청 좋아했어요. 사실 어제 리버사이드워크는 정말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그치만 여기는 넘 좋았어요. 트레일을 걸어봐야 진정으로 그 장소를 느낄수가 있어요. 포인트만 찍지 마시고 꼭 작게라도 트레일걷기 추천입니다!
왕복 사진찍으면서 쉬엄쉬엄 1시간정도 걸려요.
이제 브라이스포인트로 이동
비현실적이고 너무 웅장했어요..저희 가족은 브라이스캐년이 너무 강렬했다는..
인스퍼레이션포인트
점심은 베스트웨스터 루비스인에 있는 카우보이부페를 먹었어요. 대단한 부페는 아니고 꼭 우리나라 기사식당 같은 느낌? 저렴히 먹을만해요. 남자들은 닭다리가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나올때는 한국패키지 관광객도 많았어요.
그다음은 선셋포인트로 이동했어요. 들어가서 두가지 갈래길이 나오는데 어차피 라운드트립이라 어느곳으로 가도 상관없지만 올라올때 경사도를 생각하면 월스트리트로 내려가서 투브리지로 올라오면 됩니다. 넘 멋있더라구요. 근데 은근히 운동됩니다.ㅎ
넘 피곤해서 담날 선라이즈포인트는 포기했네요.ㅜㅜ
미국서부여행 6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