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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월마트-세인트조지 코스트코주유소,코스트코 점심-자이언캐년 리버사이드워크-케이블마운틴로지
생수가 다 떨어져서 자이언캐년 가기전 월마트 방문. 과일이 한국보다 저렴해서 잔뜩구입.
주유하러 세인트조지로 이동.자이언에서는 비싸서 미리 주유해요
마스터카드,삼성앤마일리지 카드 다 안되서 트레블월렛 썼습니다.비자만 가능했어요. 주유도 코스트코 계산도.
코스트코 수박 싸고 맛있었어요. 납작복숭아는 아직 덜 달구요.
다시 한 시간여 달려 자이언 캐년으로 이동
자이언캐년 리버사이드워크는 셔틀타고(40분정도) 셔틀 종점인 9번까지 가서 하차 후 한시간여 평탄한 길 왕복하면 되는 코스입니다.
중간에 다람쥐 정말 많고 다가와서 자꾸 뭐 달라는데 주면 벌금이라네요
내로우 하이킹 입구가 끝이에요. 저흰 시간도 장비도 없으니 물에 발만 담그는걸루..엄청 찹니다.
숙소인 케이블마운틴 로지는 자이언캐년 바로 코앞이고 깨끗하고 좋더라구요. 큰 냉장고와 조리기구도 갖추어져 있었고 작은 수영장도 있습니다
우리랑 여행중인 서버번.크고 편안해서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여행 5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