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in/out 그랜드캐년 - 엔텔롭캐년 - 브라이스 캐년 - 자이언 캐년 4인(초등 2) 가족 후기 Day1-D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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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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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년 투어 검색하면서 카페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저도 후기 남겨봅니다.

제 글 문의 글에 다른 고수 분들이 댓글 남겨주셔서 그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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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캐년 서클 반시계방향으로 돌았습니다.

엔텔롭, 브라이스 가 특색이 있어서 그거 보고 그랜드 캐년보면 좀 실망이란 얘길 들어서 반시계로 했는데 저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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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그랜드캐년 안 롯지 예약을 6개월 전에 해뒀었는데 출발 1주일 전쯤 갑자기 상수도관 파열로 공사한다고 숙소 취소된다 그래서 급하게 근처 다른곳 예약잡고 ㅠㅠ

지나고 보니 잠만 잘 것이어서 굳이 비싼? 롯지 안해도 괜찮았을거 같아요.

엔텔롭 캐년 예약은 11:40 예약했었는데 이것도 미국 정부에서 어쩌고 하면서 1시로 자동으로 옮겨진...

그덕에 여유로움 아침 시작했고...

여행의 재미는 또 이런것 아니겠습니까 ㅎㅎ 뭐 전화위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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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글이 꽤 길어서 나눠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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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라스베가스 공항 도착

공항에도 카지노 머신이 있는 라스베가스 ...

렌터카 픽업은 공항나가서 가는 셔틀타야 합니다.

저는 주유 선결제에 보험은 풀로 다 넣어서 7인승 SUV로 enterprise 4박5일 $900 대 결제했습니다.

(엥꼬 맞춰서 반납하는게 목표였는데 40mile 정도 남았는데 갑자기 불 들어오더니 그렇게 10mile 정도 운행하고 반납했으니 대략 성공한듯 합니다.)

카페 글 검색하다보니 4인 가족이면 최소 6인승 SUV 추천해서 저도 그렇게 예약했고,

(래인지로버 랭글러 로망이 있었으나 댓글 보고 접었는데 잘 한 선택이었습니다)

enterprise는 차를 고를 수 있고 눈탱이? 맞을 염려가 적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갔더니 제가 고를 수 있는 차 중에 buick enclave 7인승 있어서 선택했는데 승차감도 좋고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차가 커서 한번에 기름도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중간에 1번만 기름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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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도 제대로 못먹었기때문에 무봉리 순댓국으로 들러서 얼큰한 감자탕과 순댓국으로 든든히 먹고

(이게 일정 중 마지막 한식이었기 때문에 아주 강추합니다)

근처 한인마켓 가서 컵라면, 물, 햇반, 과자 장보고 (맥주가 없어서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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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댐으로 출발, 후버댐 유료주차장에 주차했구요,

정말 엄청난 규모, 영화에서나 보던 후버댐을 실제로 보니 미국의 웅장함을 다시끔 느꼈습니다.

1930년대에 지어졌는데 그 당시 일제강점기였던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지금의 우리나라가 얼마나 급속도로 발전해왔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 비지터센터안에 들어가면 설명을 들을 수 있는데 어린이는 무료, 어른은 유료고 들어갈때 X-ray 짐검사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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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Route 66 들려서 화장실 갈겸 한번 쉬었습니다.

Snow cap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렀는데 여기 나름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아이스크림도 맛있었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잠깐만 쉬고 바로 다시 출발해서

드디어 그랜드 캐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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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질까봐 걱정하면서 갔는데 다행히? 안 져서 Yavapai point에서 캐년의 웅장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가 지기 시작해서 바로 Yavapai tavern 에서 저녁 먹고 숙소 도착

Grand canyon plaza hotel

호텔 후기 말씀드리자면 괜찮아요. 세면대 2개 있어서 괜찮고 뜨거운물 잘 나오고 어짜피 잠만 잘 일정이어서 굳이 비싼 곳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댓글로 추천해주셨던 그랜드 캐년 호텔? 조식나오는 곳은 급하게 예약하다보니 마감이라 근처 플라자 호텔로 했는데 괜찮았습니다.

원래 롯지에서 밤에 별도 보고 아침도 캐년보면서 먹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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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컵라면에 햇반 아침먹고

page로 가는 길이라 그랜드 캐년 Mater point, Desert view point 들려서 전망보고

아침이라 추웠어요.

각 point 마다 조금씩 뷰가 다르니 요기 두 곳은 들려보는 걸 추천해요

13시 Antelope canyon 투어 예약 시간 맞춘다고 점심 못먹고 갔어요

사진으로만 보던 곳을 실제로 보니 참 신기하더라구요.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아서 사람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날이 좀 흐렸거든요..)

빛이 막 쏟아지는? 건 못찍었지만 나름 잘 봤습니다.

Shell 주유소 뒤에 사진 찍는 포인트는 배고파서 식당 들리느라 깜빡하고 못갔어요 ㅠㅠ

홀슈 벤드 가서 구경하고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1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옵니다.

위험한 곳에서 사진찍는 분들이 있던데 저는 무서워서 안전한? 곳에서만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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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식당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린 곳인데 음식도 괜찮고 바깥 풍경도 보고 좋았어요

sunset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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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페서 추천받은 숙소 La Quinta Inn & Suites by Wyndaham Kanab

새로 지어서 깔끔하고 방 크기도 크고 조식도 주고 괜찮았어요.

바로 근처 마트 있어서 맥주랑 간단히 장보고

(횡단보도가 없고 날이 어두어져서 무서워서 차 갖고 갔습니다)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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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져서 3일차부터는

to be continued....

Snow cap ice cream

Sunset89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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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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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9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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