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서부 국립공원- 자이언 캐년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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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5 웨스트 림 트레일 입니다.

10시 반 언저리에 트레일 시작점인 그로토grotto 파킹 갔지만 만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자이언롯지파킹 이용했습니다. 겨울이라도 9시반 전 혹은 아예 11시 이후에 오셔야 주차 가능확률이 올라갈 듯 싶습니다.

트레일 타임라인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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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트렉킹 시작, 엔젤스랜딩 시작점 도착 약 1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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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랜딩 시작위치를 지나 좌측으로 트레일, 3-40분 돌길 후 흙길 나옴. 이 다음 내려막길이 시작되면 심적고난ㅋ구간시작입니다. 3시간 트레일은 여기서 돌아가시고 다음 포인트 까지 4-5시간 트레일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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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 가다보면 적색돌 구간이 나오고 다시 돌길 시작, 20-30분 소요. 트레일 시작 후 약 2시간 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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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이 시작되면 트레일 시작점 부터 약 2시간 이상 된 거며, 음달 구간입니다. 여름시즌에는 저 앙상한 가지들이 푸릇할 테니 나름 재밌을 거 같지만 겨울에는 살짝 재미없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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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음달 골짜기를 30분 정도 지나면 슬슬 다시 재밌는 구간이 시작됩니다.

오르막 양지 구간이 보이면 적당히 사진찍고 다시 돌아가셔도 됩니다. 그 다음 포인트까지 가면 6시간 이상 트레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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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스프링 포인트 입니다. 트레일 시작 3시간 후 도착.

여기서 더 진행하면 초원/완만한 구간이라고 하는데 아쉽지만 반대 시작점인 웨스트림 트레일 헤드까지 원웨이로 가면 차로 돌아올 방법이 없어 아쉽게도 여기서 리턴했습니다.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오기까지 약 3시간 반 걸렸고 약 6시간반 트레일이였습니다.

대부분 오르막이였고 돌아올 때는 엔젤스랜딩시작점 까지 수월하게 내려왔지만, 5시간 이상 걸은 상태라 마지막(트레일초입) 긴 내리막경사로는 무릎에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내리막이여도 조금 더 천천히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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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 트레킹을 하고싶다 하시면 당연히 강추합니다.

겨울에 해도 재밌었지만 풀들이 좀 더 푸릇할 때 가시면 더 눈이 재밌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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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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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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