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서부 국립공원- 그랜드 캐년 트레일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26년 1월 22일 자 트레일 사진입니다

카이밥트레일 했으며 위 사진 포인트 까지만 갔다왔습니다. Pipe Creek Vista 정류장에 주차하고 카이밥트레일헤드에 스켈레톤 포인트 전까지만 걸어갔습니다. 셔틀버스가 원웨이 운행이라 시작점인 헤드까지 그냥 걸었는데 20분정도 평지라 갈만합니다.

카이밥트레일헤드부터 사진 지점 포인트까지 왕복 두시간 걸렸습니다만 세시간 잡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추가로 야키포인트가시면 오른편으로 쭉 길을 걸어올라갈 수 있는데 가다보면 또 다른 트레일 길이 나옵니다.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길도 뷰도 좋아요(다른 트레일 만나기 전까진 오지지만 갈만해요) 갈수있는만큼 가시고 포인트로 돌아오셔요.

위에서만 보지않고 안에서 걷는 국립공원 트레일 꼭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길 쉽습니다(한국산등반하신분들이라면 충분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1-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93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