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캘리포니아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후기입니다.

2025년 12월 27일-28일에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다녀온 후기입니다.

서부 로드트립 일정 중 한 곳이었고 저희는 LA에서 운전해서 3시간 정도 걸렸네요.

원래 계획은 일몰(4시 30분)전에 키스뷰에 도착하는거였는데 LA 빠져나오는데 차가 막히고 중간에밥도 먹고 하느라 조슈아트리 방문자 센터에 4시쯤 도착했어요.

방문자 센터에서 키스뷰까지도 30분정도 가야하는데 키스뷰 주차장이 협소해서 1마일 전부터 차가 줄지어서 막혀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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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일몰 전에 넉넉히 시간 잡고 도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5시쯤 키스뷰 도착했는데 그래도 뷰는 좋았어요~ 대신 정말정말 추워서 패딩 필수

다들 장갑에 목도리에 꽁꽁 싸고 와도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정말 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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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지면 할게 없기때문에 키스뷰만 갔다가 숙소로 돌아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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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엔비에서 1박 하고 밤에 별 봤는데 정말 잘 보이더라구요!

다음날 아침에 동쪽에 있는 입구로 조슈아트리 가서 아치락-스컬락-히든벨리 순서로 관광했어요.

아치락은 주차하고도 20분정도 걸어들어가야하고 스컬락은 바로 앞에 있어요.

사실 이거 말고도 멋진 돌이 많아서 시간 안되면 굳이 찾아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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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히든벨리 트래킹은 정말 추천합니다.

다 도는데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지형도 재밌고 신기한 돌도 많아서 아주 좋았어요.

중간중간 암벽등반 하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정말 보기만 해도 아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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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쯤 방문자 센터 입구 쪽으로 나왔는데 국립공원 입구부터 거의 2-3마일가량 차가 줄서 있더라구요.

공원 들어갈 때랑 나갈 때랑 두번 다 입장권 검사했고 저희는 연간패스 보여줬어요. 연간패스랑 해당 소유자의 이름이 있는 ID까지 검사했어요.

입장료 내야해서 시간이 좀 걸리기도 하고 주말이라 사람이 몰렸나봐요. 주말이면 일찍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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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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