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라스베가스에서 5시에 출발하고 주유소는 한번 잠깐 들렀는데도 도착했을때 10시가 넘더라구요ㅠㅜㅜㅜㅠ
브라이스 캐년과 그랜드캐년 중 마지막까지도 고민하다가 1번을 봐야한다.1개만 봐야한다면?그랜드이다!!결정!!!!
솔직히..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결정이었습니다 😀
브라이스캐년이 부분적으로 맑을거라는 예보를 보고..잘 믿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아주 맑음이 좋지않을까 해서 갔는데 후회는 없어요
너무~~~멋있었습니당!!
뉴욕에서 너무 추웠고 눈내릴때 지내다가 라스베가스로 오는것도 힘들었던터라 브라이스 협곡보단 그랜드였답니당^^
엔텔롭이 예약되어 있었기에 그랜드캐년만 갈거라서 35달러에 구매하였습니당~~
이제 들어가시면 주어진 시간에 따라 어떤 섹션에 어떤 포인트를 볼 것인지 욕심을 버리시고...정하셔야 합니다
저는 렌트카를 이용했으므로 셔틀만 다닐수 있는 라인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레드루트를 갔습니당!!!!
처음에 들어가면 있는 Mather point가 있습니당
거기 가면 바위 위에서서 사진 찍으려고 긴줄을 서시는데...
찍어보면 밑에 엄청 많은사람들이 찍히더라구요ㅠㅜㅜㅠ
그래서 저는 첨에는 줄을 섰다가 과감하게 포기하고 밑에 내려가서 일단 구경하고 사진 찍은뒤에 렌트카로 12월~2월만 갈수 있는 레드루트를 돌아보시는걸 강추합니다.
아래에 있는 사진들이 레드루트에 있는 포인트 들입니다.
우선 셔틀버스가 전혀 갈수 없으므로 사람이 너~~~~~~무 없어서 사진을 오래 찍어도 되고 오히려 나만!!!나오고 너무 좋습니다
모두들 도입부에서 오래 보내실때 렌트를 하셨다면 재빠르게 움직이세용~~~~!!!여기도 포인트가 아주 많습니당!!!!!!!
대체 이렇게 넓은 땅에서...................무슨일이 일어난걸까...
싶을정도로 너무 놀라웠어용 ㅎㅎㅎㅎㅎ
선크림 바르시고 선글라스 필수필수!!!!!!!!!!
차에 간단한 먹을거랑 물 정도 갖고 오시는거 추천합니당~
아!! 너무 늦은시간에 출발하게 되면 운전이 다소 힘들수 있으니.. 다들 운전 조심하세용~~
그리고 풍경도 좋고 다 좋은데 인터넷이...불가지역이라고....ㅎㅎ
구글에서 그다음 코스나 숙소로 가는길은 오프라인 지도 다운 받아놓으시면 더더욱 완벽한 여행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당 👍
모두모두 즐거운 여행, 안전한 여행 하시기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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