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오기전에 홍수주의보 떠서 무섭다고 글올렸었는데
어제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해 자이언+브라이스보고
브라이스 1박후 엔텔롭+글램캐년댐+파웰호수+홀스슈 보소 페이지에서 2박째 숙박중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아무문제 없었고 홍수는 커녕
가랑비 살짝내렸네요;;; 안왔으면 정말 억울할 뻔했어요
다행히도 밤에 잘때 브라이스에서 엄청난 비가 온 것 같고, 차로 이동할때만 소나기 좀 내렸어요.
그리고 엔텔롭 1시20분 어퍼예약했는데 비가와서
취소되겠거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비가와도 진행하더라고요 ㅎㅎㅎ 부슬비와도 한바퀴돌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빛이 부족하니 사진은 기대한만큼 안나오긴했어요.
개인적으로 브라이스캐년이 지금까지 최고였고!!!
제일 기대했던 엔텔롭은 약간 실망...
색감도 보정빨이었나 싶은게 돈도 비싸게 줬는데 너무 짧기도 하고 돈값을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일 모뉴먼트 찍고 그랜드 캐년가는데 마지막 캐년일정 잘 마뮤리하고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어떤분이 댓글에 쓰셨던 것 처럼 미국 일기예보 그닥 믿을만 하진 못한 것 같아요 ㅎㅎㅎ
아무튼 많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