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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결론: 렌트카 여항 강추드려요 진짜 투어로 왔으면 못봤을 만한것들부터 느끼지못할 것들을 엄청 느끼고 가는거 같네요.저는 루트66 뉴멕시코,AZ,캘리포니아 라인이 목표라 렌트긴랬지만
저는 10월 8일 도착 후 10월 9일날 나왔습니다
숙박은 브라이트 엔젤 ( 자리가 너무 좋아요! )
일출 일몰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날씨는 반팔 입기에는 약간 추웠고
아침 저녁은 따뜻하게 맨투맨 위에 자켓정도는 입어야
했습니다.
일몰은 시간 없어서 브라이트 엔젤 앞에서 봤는데 충분히
멋있었고 일출은 포인트로 이동해서 봤습니다.
포인트는 마더 포인트 역시 너무 이뻣고
야바파이 포인트도 너무 이뻣네요!
기름값이 너무 비싸서 꼭 풀 주유해 가세요!
저는 플래그스태프 -> 엔텔로프 -> 그랜드캐년
이렇게가는거랑 어쩔수 없이 조금 넣었는데 30% 정도 비싸네요
그래도 너무 만족합니다. 와이프도 또 오고싶다고 할정도로.
그리고 국립공원 입장료는 받지 않았습니다.
언제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셧다운 영향으로 계속 안받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그랜드캐년은 꼭! 렌트카 여행 추천드려요 길도 너무 이쁘고.
길은 개인적으로 엔텔로프 캐니언 -> 그랜드캐년 오는길이 너무 멋지고 웅장합니다 꼭 추천 드려요!!!
미국은 이런 자연이 있다는게 너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