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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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전
어제, 오늘 요세미티 오가고 요세미티 내에서 운전한 거리가 약 1,300키로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테슬라 fsd가 최고일듯하고
내연기관이라면 스마트어댑티브?
-속도조절, 차간거리, 차선따라가는
기능이 꼭 필요합니다.
트랙스 신청했는데 가보니 차 없다고 풀사이즈 suv 15달러 더 내고 탈래? 해서 응 했더니 하루 15불이더라구요 5일 75불은 돈낭비라 생각해서 거절하고 5불씩 25불오 닛간 알티마 빌렸는데 속도 조절은 있는데 다른 기능은 없어서 운전이 꽤 힘들었습니다.
오는길에 졸리는 느낌이라 안졸려고 노래 틀었는데 틀고 10초도 안되서 잠깐 졸았습니다. 그래서 안전 기능은 있는 차로 렌트허시길 바랍니다.
2. 동선
전 la출발이고 급하게정보 찾고 예약하고 출발한거라 머리속이 정보가 정리가 안된 상태로 출발했습니다.
1일차 la출발-터널뷰-엘케피탄-벨리롯지(식사)-커리빌리지-글래셔포인트-커리빌리지 였는데요.
글래셔 포인트는 가보시면 좋습니다.
다만 일출이나 일몰이 중요한게 아니시면 1번으로 글래셔포인트 가셨다가 밸리로 진입하시는게 운전 두번 안하고 좋습니다.
밸리 내에서 왕복 100키로이고 시간으로 두시간입니다.
시간과 돈 아끼시는 동선 짜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터널뷰 도착전 한시간 거리에 맥도날드나 서브웨이 주유소 등이 있는 작은 타운이 있는데 여기서 꼭 기름 한번 채우시는게 도착하셔서 이동하실때 신경 덜쓰이고 좋습니다.
2일차
커리빌리지-옴스테드포인트-테나야호-la복귀였는데
저 두군데는 꼭 들리셔서 멍때리시다가 오시기 바랍니다.
특히 옴스테드포인트 뒤 바위 언덕 꼭재기 까지 5분 정도면 올라가실 수 있으니 올라가셔서 밸리의 구석 구석 눈에 담고 오시기 바랍니다.
3. 복장
햇빛 아래선 따숩고 열도 오릅니다.
커리빌리지는 추위에 약하신 분이라면 위아래 보온 필수입니다. 전 추위에 약한 편인데 빌리지에서 좀 있었더니 으슬으슬하고 약한 감기성 두통 있어서 약 먹었습니다.
4. 음식
운전하면서 이동 중 먹을 음료나 과자정도 사시고
나머진 밸리내에서 다 해결 가능합니다.
피자 맛있습니다.
커리빌리지내 피자 집 옆에 술도 파는데 ipa가 없어서 프루티한 맥주 있냐고 해서 이름은 못듣고 받아 마셨는데 딸기향 나고 좋았습니다.
5. 야생동물
전 곰을 꼭 보고 싶었는데요.
곰은 못봤고, 밤에 글래셔 포인트 다녀오면서 밸리내에서 도로를 횡단하는 코요테? 여우?를 봤고, 오늘 오전에 포인트로 이동하며 사슴?만났습니다.
음...전 운이 좋아 커리빌리지 캐빈 예약은 했는데
미리미리 숙소 예약하시고, 동선도 짜시고 활동 계획도 짜셔서 여유롭게 즐기고 오시기 바랍니다.
안전운전!!
오가는 동선이 달랐는데요
테나야 호수 찍고오니 이쪽으로 안내를 해주던데
이 길로도 풍경보는 맛이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