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허츠 차량교체 후기 / hertz / day6 / 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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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바파이롯지에서 1박후, 오늘은 LA 로 가는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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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그랜드캐년은 기온이 낮네요, 지난밤에 에어컨을 끄고 잤는데도 덥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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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기는 상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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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0시쯤 체크아웃에 대한 안내문자가오고, 방키는 룸내 테이블에 올려놓고 지금떠난다고 문자보내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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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로 가기전 아침의 캐년을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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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 언제 와볼지 모르는, 어쩌면 다시 못올지도 모르는 그런 대자연을 눈에 꾹꾹 눌러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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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더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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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아쉬움을 뒤로하고, LA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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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상 8시간정도 나오는데, 뭐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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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쉬엄쉬엄 가는길 눈호강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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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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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말도안되는 소나기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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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멋진 하늘도 만들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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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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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9시간 (중간중간 쉬는 시간 포함) 의 긴 운전을 마치고, 드디어 친구네 집에 도착해서 짐을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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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 순두부에서 저녘도 먹고, 근처 랄프's 에서 장도 보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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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여기서 사건(?) 이 하나 발생해요, 주차하다가 기둥을 인지못하고 후진하다가 부딪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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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쪽 사이드미러가 깨졌어요 !!

허츠 풀보험이라 큰걱정은 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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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에 허츠LAX지점으로 가서 차를 교체 받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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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하이랜더에서 팰리세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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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정에서, 좀 뭐랄까 문제아닌 문제가 있엇는데, 교체전 차량의 연료가 2/3 정도 남아있었고, 전 중간에 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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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교환받으러가는상황이라 큰생각 없이 연료를 가득 채우지 않고(전 연료옵션은 따로 가입하지않았어요) 갔었는데 이게 문제아닌 문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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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교체 받고 받은 영수증에 연료관련 비용이 75불정도? 부과되었더라구요, 허츠 빠져나가는 출구 직원에게 문의를 했고, 그분도 체크한다고 하시더니, 결국은 75불 추가된 영수증을주길래...일단 일정이 있어서 친구네 집으로 와서

여행을 이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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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의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와서, 전 허츠에 연료에 관한 비용청구가 부당하다는 내용을 보냈고, 여러번의 메일을 주고 받은후, 75불은 환불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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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저같은 상황이 생기신다면, 물론 케이스마다 다르겠지만....에이 그돈 아깝지만 어쩔수없어 라 생각치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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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한번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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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쓰다보니, 또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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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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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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